이거 두번째 쓰는거 같은데 ㅋ 아닌가? 여튼
첫번째 적용할 내용은 순종해야할 사람과 질서는 누구인가?
순종해야할사람.. 부모님일수도 있고 학교의 선생님들 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나의 원수인것 같다. 나의 원수에게 순종하기란 정말 어려운 것이다. 순종이라는 것이란 나 자신을 낮추는것이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예수님 역시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 앞에 순종을 하셨던 것인것 같고 우리역시 우리몸에 예수님이 거하셨다는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길을 걸어야 할 것이다. 나도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학교 친구들 모두에게 인격때문에 순종하는것이 아닌 하나님이 허락하신 질서임을 알고 아무말 없이 순종을 해야겠다.
두번째 적용할 내용은 열등감에 관해 적용하는 내용이였다.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지 않는행동중 하나가 바로 열등감이라 본다, 나역시 예외는 아니다. 열등감을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이의 사람에게서도 일어날수있다. 나는 사촌동생이 학교에서 항상 전교일등을 하고 나도 못푸는 수학문제 풀때를 보면 엄마가 전에 하시던 말씀이 한마디로 모든 의미가 다 담겨있는 에휴~~~ 이말 이셨다. 나도 그말을 들을 때마다 아무리 사촌동생이지만 나랑 너무 비교가 된다는 것이 솔직히 기분도 나뻤지만 자존심 상하는것에 대해 큰 열등감을 느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믿음생활을 열심히 하는 지금은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똑똑해도 하나님을 믿지않으면 지금 행복할줄은 몰라도 나중에 죽어서는 어디에도 쓸때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열등감은 정말 사소한 것이다. 우리가 각자의 열등감에대해 반성하고 극복한다면 지금 극복한 그 열등감이 훗날 아니 얼마 후에 복으로 돌아올것이라 믿는다.
책을 다 읽지 못해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앞으로는 숙제를 미리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