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날에 한일
2월 16일
머 나라고 해보앗자 ; 설날이라는건 그냥 노는것 뿐 어렸을때에는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시골에 사셧기에 연도 날리고 시골에서 낚시도 하러가고 시골에 잇던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말 그대로 사람들이 보통적으로 말하는 설날을 지냇엇다 하지만 지금은 ... 할아버지께서 아프시면서 시골에서 나와 아파트로 이사해서 할 일이 없었다 .. 그냥 할머니댁에 잠시들려서 얘기 하는것과 또 고모와 사촌형이 오기를 기달리면서 컴퓨터를 하거니 티비를 보는것 뿐 .. 그렇게 2월 16일 하루가 지나갓다
2월 17 ,18일
사촌형 고모와 고모부께서 오셧다 . 사촌형은 지금 공익으로 군 복무 중이지만 공익은 역시 .. 쉰다 그러므로 할머니댁에 와서 일단 절을 하고 새뱃돈을 받고 떡국으로 아침을 먹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작은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장례 때 제사를 지내지 않고 기독교식으로 했다고 오시지 않앗다 할머니는 그래서 기분이 언짢아 보이셨다 옅흔간 나와 내 동생 사촌형은 포커나 원카드 등등 ; 도박성이 강한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묘지로 가게 되었다
묘지에서 여러 친가 분들 잘 알지는 못하지만 뵈고 인사를 하고 할아버지의 묘로 가서 기도를 하고 내려왔다 바뀐건 제사가 없어지었다는점 . 그리고 나서 할머니께 인사를 하고 집으로 와서 그냥 컴퓨터나 농구를 하러 가거나 하며 다음날까지 계속 놀기만 하면서 지냈다..
Day 17 적용답글
공정한 복수는 없다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너도 한번 당해보라는 말을 보고선 과연 나도 당하고선 복수를 생각한 적을 생각해보게 되엇다 초등학교6학년쯔음 ? 중학교때완 달리 나는 맨날 자기만하고 대충대충 시간을 때우며 책을 읽으며 생활할 때 막 시비를 거는 4인조 애들이 있었다
그때 당시만 해도 난 싸움이란거에 두려움만 가지고 있었고 4인 애들이 꽤나 키도 크고 싸움도 잘했던애들이었다 .
아무 관심도 없이 지내고 싶엇던 나는 시비를 걸면서 맞고 그러자 복수심이 들었고 참던 나는 중학교에 올라가 만나서 대충 싸우게 되고 중간에 선생님이 오시게 되었지만 내가 선생님께 이리저리 거짓말을 쳐서 시비를 걸어가지고 그랬다고 해서 그애의 성적이나 평균 점수도 깎고 선생님한테 이리저리 찍히게 되어서 내가 당한것보다 더욱더 힘든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반대로 행하라
부모 자식간 언행.
나는 아빠보단 엄마가 더 짜증이나고 고난이었던것이 생각난다
아빠도 나름대로 나를 무시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최고 인것처럼 사는 권위주의로 나를 괴롭게 한적이 있엇지만 엄마한테 당한게 더 힘들었던거 같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에게 감사해 하고 있다 큐티를 알게 해주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잇게 해준 엄마이기 때문에...
선택이 없는 인생
책임이라고 보면 우리 아빠가 나한테 공부를 열심히 해서 아빠를 편하게 도와주는걸로 생각하면서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 있는거 같다 .
엄마는 하나님의 비전으로 앞으로 이끌어주시는 대로 산다고 하시지만 아빠는 내가 의사나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선택해서 잘사는걸 원하는거 같다 .하지만 아빠는 아직 예수님을 부정한다 . 그래서 난 순종하면서 아빠가 공부하라 할땐 왠만해선 네 하고 순종한다 언젠가 예수님께서 아빠를 만나주시면 좋겟다
자신을 직시하고 타인을 사랑하라
솔직히 내 생활에서 원수에게 사랑의 배려는 아직 무리인거 같다 . 이해도 잘 안가지만
아무래도 크리스천인으로의 하나님의 사랑을 왜곡하는거 .. 할 수밖에 없어보인다 .. 그렇지만 기도해서 꼭 이 적용처럼 형제 사랑을 넘어서 원수를 사랑할수 있도록 바뀌었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