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지각 하는 거에요
정말 전 지각을 너무 자주 아니 거의 일상입니다...
중학교때 학교에서 집까지 꽤 먼 편이여서
지각을 자주 했는데요.. 정말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작년에도 저희반에서 제가 지각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ㅜㅜ
집에서 학교까지 멀어서 왔다갔다하는 그 과정이 좀 복잡해서 지각을 할수있다고
하지만 이건뭐 한두번도 아니고 .....
진짜 저도 지각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택시비가 너무너무 아깝워요! ㅜㅜ담임선생님도 나보구 무슨 기록세울꺼냐고 그러구..
정말 아침에 조금만 더 일찍일어나서 학교를 일찍가는 방법말곤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기도하는거!
정말정말 고치고 싶습니다! ㅜㅜ
두번째는 저도 모르사이에 머리카락을 뽑는거...-.-
습관이라고 하기엔 모하지만 그래도 고치고 싶기에...
언제부턴가 머리카락을 뽑기 시작했는데....이것도 중독인거 같아요ㅜㅜ
일명 지*머리라고 꼽슬꼽슬거리는 머리카락이에요!
옛날에 너무 많이 뽑아서 지금은 잘 안뽑는데 그래도 갑자기
저도 모르게 머리를 만지면서 뽑고 있어요..
그래서 머리숱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ㅜㅜ
이 습관을 고칠려면.... 최대한 머리를 만지지 않아야 하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는지라... 그래도 많이 고쳐졌어요!
세번째는 큐티를 아침에 안하고 주로 밤에 합니다...
해야지 해야지 하다보면 어느새 밤이 되어있어요..
이제는 학교 다니니깐 아침에 학교가서 아침 자율시간에 할거에요!
정말 하루를 큐티로 시작하고 싶은데 습관을 안들여서 그런지 하기가 꽤 힘들더라구요...
아침에 하는 습관을 꼭 들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