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Day 7
자신을 버리는 리더
내가 순종해야 할 관계와 질서는 선생님과 제자의 질서 또 친구들과의 관계
지금까지 계속 #50911;권세에 순종하라는 말씀으로 순종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아직 부족하다
겉으로는 고분고분 따르지만 속으로는 막욕을 하고 증오하고 겉으로만이 아닌 진심으로
자기를 버리고 숙여 들어가 고쳐야 한다는것을 .. 고치자
다른 사람을 세워 주는 리더
외모에 대한 열등감에 남을 판단하는 비교 의식을 가지고 저 애는 공부를 잘하고 착하고
저 애는 공부도 별로고 생긴것도 안좋고 찌질이다 하면서 무시하는 마음이 아주 큰 죄라는것을 무시당하는 그 애에게는 상처라는것을 깨닫고 고친적이 있었다 지금 이 적용에서 나온것처럼 생각해보면 남을 보는 편견의 고집을 버리고 다 예수님앞에서는 평등한것이라는거 맞는것 같다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이책의 내용과 다른 링컨의 위인전의 내용만알고 있다가 이 책으로 링컨의 신앙과 그리고
링컨이 얼마나 하나님과 가까#50911;는지를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링컨은 정말로 힘든 삶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며 의지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서 별로 힘들지도 않고 편하게 공부하고 있으면서 큐티도 잘 안하고 하나님과의 대화도 별로 없는 나를 보며 정말로 회개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 더욱더 나와 다른것은 성실함이었다 겨우 약간의 몇백원 정도의 돈을 받고 있다는걸로 저녁에 그 집까지 찾아가 돌려주는 성실함이 나와 너무도 다르게 보이면서 나는 그런 귀찮은 일을 하지도 않았을꺼라고 생각이들었다 ..
그리고 힘든 고난들 .. 자신이 선거에 낙방했을때 감사하는 링컨의 모습 .. 나같았으면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불평했을텐데 . 또 원수를 품는 그 모습 .. 장군에게 보낼려는 편지를 불태우는 모습 .. 자신의 원수이자 라이벌이었던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모습 .. 정말로 이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것이구나 생각하면서 링컨 대통령처럼 고난이 많지도 않은 내가 참 지금까지 불평했던것을 회개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내가 한심했는지 겨우 요만한걸로 불평했던 나를 깨닫게 되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