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코티
1. 내용요약
:이방인이었던 골로새 사람들이 복음을듣고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짐으로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엄청난 것들을 예비하셨고 죄가운데 구원하셨습니다.
2. 질문뽑기+적용
1) 나는 천국에 대한소망이 있나?: 있긴있다. 그런데 나는 천국에 당연히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전도사님, 근데 이게 천국에 대한 믿음인지 교만인지 모르겠습니다...)
2)나는 천국에 대한 소망을 나누고 있는가?: 나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을 보며 이 천국에 대한 소망을 나누고 하나님을 만나도록 해줘야겠다라는 생각보다, 재네는 왜저럴까 막 이런 생각이 든다... 그들을 위해애통해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
-적용
명아 한테 문자하고 교회에 데려가기
믿지 않는 친구들 이름 적어놓고 매일 기도하기
금욜 큐티
: 예수님은 모든것의 시초이자 창조자이시고 모든 것의 으뜸 되시는 분입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는 하나님과 다시 맺어지게 되었습니다.
1)주님 외에 으뜸으로 여기고 있는 것은 없는지?
: 세상적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눈치보고,, 다른사람들한테인정받고 싶어서 공부하고.... 하나님은 모든 것의 으뜸이신데 그것보다 더 중히 여기는 것이 있으면 안되는뒈ㅣㅣ 내려놓는 훈련을 해야겠다.
2)예수님의뜻대로 살고 있는가?
: 솔직히 요즘 예수님의 뜻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큐티도 제대로 되지 않고,, 제자 훈련 숙줴도 전처럼 열심히 하는 것 같지않코;; 교회도 정말 열심인 마음으로 다니는 것 같지 않코;; 영적으로 침체기 인 것 같습니다. 요즘 제 삶을 보면 정말 예수님의 뜻을 어기기만 하는 것 같네요ㅠㅠ
-생활숙제-
1) 폭식
: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막 먹습니다. 뭘 먹는지도 모를 정도로.. 그러다가 밤에 체해서 또 고생하고... 정말 나쁜 습관인데 우울함과 마음이 허한 것을 먹는 걸로 달래는 거 같애요...
2) 할일 미루기
: 미루고 또 미룹니다. 거기다가 자기 합리화까지 하면서...그러다가 마지막에 끝내느라고 괴로워하고 스트레스 받고..
3)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기: 특히 방학이나 쉬는 날에는 새벽 세네시에 자서 점심때쯤 일어나는게 당연시 될정도로 이상한 생활리듬으로 생활합니다;;;;
4) 하루에 꼭 한시간 이상 컴퓨터를 함.
: 한번 앉으면 잘 일어나지 못합니다. 영양가 없는 연예가 뉴스나 뒤적거리는 거면서;;;
5) 자주 꼼지락 됨.
: 이건 항상 그러는 건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그러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가 쫌만 증가하면 이때 가만히 잘 앉아 있지 못하고 불안해 하고 끊임없이 낙서하고 손가지고 장난하고 손톱깨물고... 필통이나 책 같은거 계속 떨어트리고 사람들이 되게 주위에서 정신 사납다고 하곤 합니다;; 잘 안정을 못하는 것 같애요..
전도사님 죄송해요ㅠㅠㅠㅠㅠ숙제 늦게 내고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담엔 꼭 열심히 해서 낼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