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오늘주일!!ㅋㅋ
오늘도 가족모임을 가졌는데요
음....
처음엔 다들 하기 싫어하는 어색한 기운이 맴도는..........
그런 가운데 아빠가 일주일동안 어떻게 지냈냐고 물어보시고
다 대답한 다음에 일주일동안 큐티한것 중에 한명이 대표로
나눠보라고하셔서........;;
제가 나눴죠,..;;
2일 금요일 말씀으로 나눴는데...
#50788;케 그거 하나 읽는데 눈물이나던지.....
예수님께서 나와 하나님 관계를 회복시켜주시고
다시 이어주시고
흠 하나 없는 모습으로 나를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내어 놓으셨는데...
여태까지 나는 떳떳하지 못한 삶을 살았다고..
그렇게 나눴어요
ㅋㅋ
근데 내 얘기가 끝나고...
엄마가 또 아빠한테 대드는?? 그런식으로 나와서,,,
좋던 분위기 다 망치고ㅜㅜ
아미칩니다아주,,ㄱ-
아무튼.........
계속 엄마아빠 얘기하시는거 듣다가
제가 짜증이나서
아빠한테 화내고
아빠는 구라쟁이라그러고......;;
그래서 또 분위기 이상해지고...
아무튼ㅋㅋ
좋은 모임에..........
이번주는,,,,;;
찬물을 끼얹어버렸습니다.
막
그러니까
내가 괜히 나눔한거같고.........;;
아
기도좀해주세요!!
진짜.......
몰어떻게해야할지...
나는 담배도 끊겠다고 술도 끊겠다고
칼빵도 안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아빠는,,,,,,,,
정작 엄마한테 모라고 안하겠다는
그약속 하나 못지키고..........
아무래도 제가 더 낮아져야할 모양입니다.ㅋㅋ
그래서 제가 더 낮아질수 있게 기도해주세요~~ㅋㅋ
그리고.....;;
나의 조울증과........
나의 건강들이........
주님을 만남으로써 깨끗이 치유#46124;으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