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중 가장 교훈있었고 재미있고 기억속에 남는 책이다. 링컨그는 성경책과 헐은책 3권(?) 으로 대통령이라는 자리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그는 부모님과의 지킨 약속을 그가 죽기 전까지 지켰다고 한다. 그는 다른 사람이 말로 공격하면 화내거나 욕을 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는 자신에게 한 말을 받아들이고 오히려 그 사람을 침묵시킬줄 아는 법을 알았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데로 살줄 알았고 대통령직위에 올랐을때도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자상한 마음을 가지기까지 했다. 나는 그의 어렸을적의 일생이 내 마음속에 가장 와닿았다. 살기 힘든 그런 부족한 환경에서도 그는 그의 어머니의 성경 말씀과 성경책을 읽으며 자랐고 그의 어머니는 링컨과 그의 누나를 위해 먼곳까지 조금이나마 학교를 다닐수 있게 노력 했다. 링컨의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새 어머니와 생활을 하게되었는데 새 어머니 역시 좋은 신앙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대통령이 되어서 그의 새어머니 묘를 찾아가 감사하다고 하면서 말 할수 있었던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 인지를 알게되었다. 남의 말에 쉽게 화를 내거나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경멸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하는 말 하나하나에 인정을 하고 그들에게 역시 자신을 한번더 돌아보게했다. 그리고 그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겨놓고 하나님이 이끄시는데로 모든일을 하였다고 한다. 그렇기에 그는 오늘날까지 사랑 받을수있고 하나님의 아들로써 이렇게 큰 일을 해낼수가 있었을 것이다.
나역시 이책이 내가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해야되는가를 알려주는 지침서도 된것 같다. 내가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아이에게 성경책을 읽어주고 성경에관한 이야기도 들려줄 것이다. 성경책은 단순한 책이 아니다. 성경책은 우리의 생활 지침서이자 우리가 하나님께 가는 길의 통로인 것이다. 링컨은 7번(?)의 실패를 겪고 나서도 절대 포기하지않고 실패를 밑걸음 삼아 도전을 계속 했다고 하였다. 나도 하나님께 모든것을 바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고 그렇게 되었을때 비로소 나도 링컨과 같은 리더십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