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는 자는 복이있나니.
Day - 22.
염려가 사라진다.
1. 염려하지 말라.
어떤 염려가 있습니까? 예배드리러 갈때도 은혜를 사모하기보다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느라 바쁘십니까? 몸을 살리는 염려가 아닌 영을 살리는 염려로 살고 있습니까?
음.
난 걱정을 하는 습관이 있다.(다들 아시죠?ㅋㅋ; 모르시나..;)
근데, 이 걱정은.. 순 육에관한 걱정이다.
몇가지 열거해보면,
성적이 잘 안나오면 어카나.. 공부가 잘 안되네.. 키가 좀 커야되는데.. 등등~;;
그런데, 이 걱정들이.. 사실 해봤자 시간까먹고, 도움되지는 않는데도,
나는 매일같이 걱정한다. ㅡ.ㅡ;;
사건이 끝이 안나서, 삼촌이 또 회사에 찾아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했었다.
그러나, 이런 걱정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앙일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 끊어야겠다.
걱정보다도, 하나님께 그 시간에 기도하고,
도우심을 바라는 내가 되어야겠다.
2. 보고 생각하라.
세상이 나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연봉 3천만 원짜리라고 합니까? 누구의 와이프라고 합니까? 원숭이 후손이라고 합니까? 하나님을 내 아버지가 아닌 아저씨쯤으로 생각하며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조카(?)로 애매한 삶을 살고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조카?
그렇다. 달라고만 하고,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야할 의무는 행할 필요 없는..
그런 조카로만 살고 있는 내 죄를 본다.
오늘 아침에 밀레니엄 특강을 하는데(CTS) 장경동목사님이
주시옵소서 -> 허랑방탕 이 바로 탕자의 길이라고 하셨다.
나도 기도할때보면 주시옵소서 만 나온다..
그리고, 응답받으면.. 기도도 안하고, 그냥 대충살게 된다..
이게 바로, 의무는 행치않고 권리만 바라는 조카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그 조카의 모습이 되지 않기위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살기 위해서,
매일 말씀보고 적용해야겠다.
요즘은, 말씀을.. 큐티숙제에 포함되는 날이 아니면, 대충대충하고 넘어가기 바쁜데..
그러지 않아야겠다.
3. 나라와 의를 구하라.
돈, 건강, 직장 다 포기하고 성경보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이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일까요? 지금 삶에서 날마다 큐티하는 것, 공예배에 참석하는 것, 예배시간에 늦지 않는 것이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나의 게으름과 변명을 버리고 묵상과 예배에 시간을 드릴 때 필요한 것을 채우시는 주님을 신뢰하십니까?
요즘들어 특출한 고난이 없다보니까
게을러지고, 말씀묵상도 좀 안되는 것 같고..;
예배도 듣긴 잘 듣지만, 가정예배를 잘 안드리게 되는 것 같다.
인간의 최대의 적은 게으름이라고 누가 그랬었는데..(기억이 안남;ㅋㅋ;)
이 게으름을 떨쳐내야겠고.. 또, 가정예배를 회복해야겠다.
목사님이, 고난의 최대 축복은 예배의 회복이라고 하셨는데..
가정예배를 얼른 회복해서, 지금 있는 고난과, 올 고난을 잘 받아야겠다.
- 속이고 가출하고 아픈 배우자, 자녀때문에 한날 괴로움이 있습니까? 오르지 않는 성적, 빚 독촉, 죄를 끊지 못하는 것 때문에 괴롭습니까? 그 괴로움을 하나님과 지체들에게 나누며 날마다 해결하고 있습니까? 어제를 후회하고 오늘을 속 태우고 내일을 두려워하며 지옥의 삶을 살지는 않습니까?
지금은, 괴로울게 없다. 그러니까.. 평안하다ㅋㅋ
그리 괴로울게 없으니까.. 속태울 것도 없고, 그렇다.
다만, 후회는 매일 하고 있어서.. 그게 고쳐야 될 내 죄인 것 같다.
이미 지나간일을 생각지 말라고 성경에 적혀있는데도
후회를 하고 있다..ㅠ_ㅠ
그러나, 후회가 백해무익이고..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셨기에, 이제 안해야겠다.!!
.......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