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Day22 - 염려가 사라진다>
속이고 가출하고 아픈 배우자, 자녀 때문에 한날 괴로움이 있습니까? 오르지 않는 성적, 빚 독촉, 죄를 끊지 못하는 것 때문에 괴롭습니까? 그 괴로움을 하나님과 지체들에게 나누며 날마다 해결하고 있습니까? 어제를 후회하고 오늘을 속 태우고 내일을 두려워 하며 지옥의 삶을 살지는 않습니까?
- 그래도 지금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내가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큐티를 하고 있다는 것과 나의 고민이나 힘든 일들을 목장에 털어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옛날이었다면 힘든일도 아무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을텐데, 지금 나에게 그런 믿음의 친구와 내 옆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 너무 큰 힘이 된다. 또 예전에는 정말 이 날의 말처럼 하루하루를 염려 속에서 살아갔다. 나의 비밀을 누가 알아채면 어떻게하지? 부모님 얘기가 나오면 친구들에게 어떻게 둘러대지? 하며 매일 염려했지만 지금은 전혀 염려할 일이 없다. 나에게 있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우리들 교회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