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만큼 우리역시 다른 사람에게 너그럽게 대해야 한다고 하였다. 화를 내기보다는 용서해주라고 하고 우리에게 해를 입히더라도 용서 해주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자녀는 부모님에게 순종하라고 하며 부모는 자녀에게 너무 엄히 혼내지 말라하며 이는 주님을 기쁘게 해주는 것 이라고 말했다.
2.질문:
(1)나는 다른사람에게 너그럽게 대하는가?
하면은 쉬울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것이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화를 참는것이다. 우리는 무의식중에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는경우도 많고 마음먹은데로 잘 실천되지 않는것이 이것인것 같다.나 역시 아직 너그럽지 못한것이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것같다. 우리가 모든지 잘 되지 않거나 하면 아직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직 세상적인 무엇인가에 미련이 남아 있기 때문에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2)부모님은 자녀를 엄히 혼내지 아니하고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하는가?
이부분을 읽을때 마음이 찌렸다. 순종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것 같다. 솔직히말해 아버지가 너가 쫌 잘하면 되는데 왜그러니 이말이 솔직히 나한테는 맞는말 인것 같다.. 정말 내가 좀만 잘하면 엄마가 항상 모라고 하시는 것도 아닌데 느슨해지면 그때
하필 그때 그러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본적인 원인은 항상 나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항상 열심히 하나님이 보시고 계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겠다.
3.적용:큐티의 꽃은 적용이다(?) 라는 말이 그냥 생각이 난다. ㅋ 이번수요일 큐티는 다른이를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자신에게 해를 끼쳐도 용서하라는 말씀이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죄를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셨고 예수님역시 그분이 돌아가시기 전에 너무나도 많은사람에게 해(?)를 당하시고 엄청난핍박을 받으셨음에도 그들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아무말 없이 오히려 그들의 죄를 사하여 달라고하시며(?) 돌아가셨다. 나는 아직 그렇게 까지 예수님을 닮아가려면 멀었다는 것을 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흔들리는 부족한 믿음 때문이다. 하지만 닮아가려고 노력하면 닮듯이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노력쯤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