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골로새서를 끝내면서(?) 바울이 자신을 도와주었던 친구와 힘이 되었던 이들의 이름을 편지에 쓴다. 그는 자신이 비록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자신이 항상 감옥에 갇혀있는것을 잊지말고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기도한다고 하며 끊났다.
2.질문및적용: 이번 말씀은 사실 어떻게 질문을 해야되고 적용을 해야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각해내서 해봤습니다.
(1)바울은 왜 자신이 감옥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강조(?) 하였는가?
바울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다가 감옥에 수감되었다. 그는 감옥에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 편지를 썼다. 만약 우리가 바울의 이런 정열적인 전도(?)를 잊는다면 그가 지금까지 했던 전도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고 또 다르게는 우리역시 자신과 같이 하나님을 정열적으로 사모하라는 뜻이였기 때문에 자신이 감옥에 있는 것을 다시한번 말하지 않았나 싶다.
3.적용:나는 아직 바울처럼 정열적으로 누군가를 전도해본적도 없고 너그럽게 이해해준적도 없고 고맙다고 해본적도 없다. 이번 골로새서 큐티가 비록 어렵고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라 글로 적지는 못했지만 이 글을 쓰는 순간이후로 내가 지금보다 나은 모습으로 변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바울처럼 하나남의 똑같은 자식이기 때문에 나도 할수 있으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