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다 못읽어서 요번주까지 올려요...=ㅁ=;;
링컨은 정말 훌륭한 대통령이었던 것 같다...
어머니가 일찍이 돌아가시고 가난한 생활 가운데서 믿음을 키워갔던 링컨을 본받아야 겠다..
무엇보다도 실패를 거듭하고도 계속 시도하는 링컨의 그런 점이 정말 존경스럽다..
사람들은 거희다 연속하며 실패를 거듭하다 보면 좌절감과 절망감에 감싸여 타락해 버리고 말텐데 링컨은 역시 하나님의 사람답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모습...
그리고 나같으면 나의 사랑하는 자식이 둘이나 죽었을 때.. 정말 하나님을 원망했을 것 같다.. 내자식이 천국에 가서 기뻐해야 되지 하고 생각해 보아도 막상 그런 일이 생긴 다면, 낙담할 것 같고. 세상을 살 이유가 없어졌을 것 같다.. 솔직히 그렇게 따지면 링컨의 부인 메리 토드도 암살 당한 링컨을 눈 앞에서 보내야만 했으니 더 힘들었을 것이다..그러나 하나님께선 링컨이 그 정도로 물론 슬퍼하긴 슬퍼할 테지만.. 나같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런 굳센 믿음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링컨이 견뎌 낼 것이라고 확신하셔서 링컨에게 그런 아픔을 주신 것 같다.. 지금의 난 아직 링컨 같이 하나님만을 바라볼 그런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내가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난을 주지 않으시는 것 같다.. 고난이 없어서 행복을 주심을 감사하며, 한편으론 고난이 없음을 회개해야 겠다.. 그런데.. 어쩌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고난을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 일 수도 잇다.. 어쨋든 여러 어려운 상황이 닥쳐와도 오직 예수!였던 링컨처럼 나도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