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요약하기..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인내하고. 겸손함과 친철함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화를 받으면.. 그 화를 돌려주지 말고.. 대나무 처럼.. 숙여 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 말씀을 실행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순서를 주셨습니다..
그 순서는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학생은.. 부모와 선생 또 윗 어른에게..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질문 뽑기..
1.우리는 화를 받으면 왜.. 돌려주지 마라야 할까요??
└>나에게 화를 입힌 사람은.. 본래의 마음이 아닙니다..
그.. 약한 마음에 틈을 타고 들어온.. 사탄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사탄에 말에.. 동요하여.. 화를 내서는 안됩니다..
즉.. 이것은 시험입니다.
그냥.. 대나무 처럼.. 숙여 줍니다->순종
하지만.. 대나무는 절대.. 부러지지는 않습니다..
또 평생.. 숙이며 살아가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대나무 같은 사람이 되야합니다..
2.우리는 왜 윗 사람에게 순종해야 하는가??
└>이것은.. 우리 인간이 뭐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입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이 법칙을 무시합니다..
그 대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십니다..
항상.. 윗 사람을 공경하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기도 하기..
하나님.. 제가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을 무시하며 살아가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하여 세상 유혹에 넘어가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지만..
항상.. 저를 붙잡아 주시고.. 죄악의 세상에.. 빠지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요일..
바울은.. 감옥에서 편지를 씁니다..
믿음의 식구들과 공동체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과 그 편지를 주고 받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믿음의 식구들이 없다면.. 하나님을 잃지 않고 살아갈수 있을까요??
항상.. 믿음으로 둘러있는 식구들의 기도#46468;문에..
감옥에서도 잘 살아왔다..
그리고 항상 남을 위해 배려해야 한다..
1.바울은 감옥에서 무엇을 하였을까??
>>바울은.. 정말.. 그 어두운 감옥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오히려 더욱..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감옥에 있는 사람을 전도했다고 합니다..
또.. 자기 자신의 죄를 돌아보고.. 오히려 감옥에서의 생활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2.믿음의 식구?? 많을 수록 좋을까??
>> 믿음의 기도의 영향은 엄청납니다.. 저 또한.. 그런 일을 경험하고 자랐습니다..
식구들이 많을 수록.. 무슨 일을 할때도..
힘이 나고.. 도움도.. 된다..
또.. 믿음으로 뭉친 식구는 더욱더 그럴테고요..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백성과의 믿음을 이어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