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제훈숙제 큐티하는자는 복이 있나니 22일 날 본문(?)은 염려가 사라진다라는 제목이였다.
첫번째 적용할 내용은 어떤염려가 있습니까? 이내용 이였다. 나도 솔직히 김양재목사님이 쓰신 글처럼 예배때 무슨 옷을 입고 갈까하는 염려가 가득(?) 은 아니지만 있는것 같다. 항상 같은옷 입고 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집에 있는건 다 봄옷이고 항상 교회갈때나 어디를 갈때 옷 입는것 으로 염려를 많이 한다. 하지만 지금에서야 회개 하게되었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러 가는데 무슨 옷 입는것을 걱정을 하는가? 왜 하나님 말씀을 잘 들어야지 하는 걱정은 안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옷 으로 걱정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더 잘 듣기 위해 걱정 해야겠다.
두번째 적용은 내가 모든것을 포기하고 성경보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이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일까? 라는 내용이였다. 나는 우리가 매일 큐티를 하고 성경말씀을 보고 주야로 묵상 한다면 내일일 뿐만 아니라 매일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면 살아갈수 있을꺼라고 믿는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도 의심을 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책 빨리 읽지 못하고 늦게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중요한일 부터 하지않고 급한일을 먼저 하려다보니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