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QT
말씀요약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라. 친절함과 겸손함~~. 사실 이걸 요약하려면
글을 다 써야할 것 같습니다. 어짜피 알텐데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느낀점
사실 오늘 말씀에 나온 것이 나에겐 너무나 거리가 먼 단어들인 것 같다.
면종복배! 의 화신이 나인 것 같기도 하고, 겸손함도 없고,
오만하고, 인내하기 보다는 인내를 바라고,etc.
어찌되었건 주님의 아가페적인 그 크신 희생정신은
나로서는 감히 상상도 못하는 것 같다. 사실 우스갯소리로
내가 죽은 후 에는 뭐 지구가 폭발하든 제3차대전의 발발로인한
인류의 멸망,석유고갈 이런게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곤 했다.
왜냐하면 나 하나 잘 살면 장땡이라는 생각때문이다.
주님께서 세상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현신하셨는데, 자신의 고통을
아시면서 까지 우리를 구원할 가치를 왜,어찌하여 느꼇을까..
솔직히 나는 뭐,,,. 세계차원의 문제가 아니라면 나와 내 주위사람의
흥복과 안정 그리고 평화를 바랄 뿐이다.
다만 주님께서 만든 피조물이 피조물에게 그런 감정을 품는데,
창조주이신 주님께서 만든, 뭐.. 인도계급제로는 수트라 이하?
자신이 만든 소유물에 대하여 애착을 품으시는 것이 감사해야할 점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나는 겸손함, 이 간단한 일조차 행하지 못한다.(뭐... 물론 상대적인 것이지만,.)그러므로 남을 이기는 것보다, 남을 섬기는 것에 더욱더 값어치를 두어야겠다. 학기 초라서 은근히 대접받기를 원하는 마음을 버리고, 남을 섬기는 그런 리더쉽의 소유자가 되어야겠다.
금요일 QT
아니... 정말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이 본문에서 이렇게 멋진 동역자에
대한 의의를 찾은 제작자에게 찬사를 표의하고싶다.
도저히 나라면 안부묻는 본문에서 아무것도 못 느낄 것인데 말이다.
여하튼 여러사람이 안부를 전하는 내용인 것 같다.(너무 성의없나,..)
하나님~ 저에게도 믿음의 동반자를 주십시오.~ 음... 사실 찾아보면 있긴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학교 친구들은 세상친구와 믿음의 친구의
반반씩 발을 디디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주님께서 꼭
친구를 사귈때 믿음이 나름 깊은 친구들을 30퍼센트 비율로
섞어주셔서 친구들이 나쁜짓할때 적절히 제재를 할 수도 있고 했다.
음... 사실 나도 좀 많이 했지만... 뭐... 욕이라든가.. 변덕부리는 것등..
하지만 앞으로는 진정한 의미로서의 믿음의 동반자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를 드려야 겠다.지금 그것이 알고싶다가 하는데..
테마가 조울증이다. 그러고 보면 사실 나에게도 조울증 기질이 없지않아
있는 듯 하다. 음? 글의 통일성을 깨는 문장이었나?
하지만 내가 이 조울증을 말한 연유는 조울증 비슷한 행동 때문에
나에게 진정한 친구가 없나 한번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는 조심해야겠다. 그리고 교회에, 그리고 믿음 좋은 신앙 공동체에
속하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