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QT.
1. 말씀요약.
시인은 자신의 죄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자신을 벌하신다면서 자신이 고통중에 있고, 피곤하고, 아프고, 신음한다고 한다.
또, 악한자가 자신을 죽이려고 하고, 괴악한 일을 말하는데도 자신은 변론하지 않고, 벙어리같이 , 귀먹은 자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죄를 고하고, 원수로부터 구원해주실 것을 간절히 구한다.
2. 묵상.
8~9절- 여전한 방식으로;..
== 다음주인가? 할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수술하러 올라오신다. 우리집이랑 고모집, 둘중 어디있을까가 문제인데.. 아무래도 우리집에 오시면 예배를 못드리고, QT도 못할 것 같아서 마음이 불안하다.;, 아니 불안했다.
왜 하필 할머니가 제자훈련끝나는 이때오신다는 건지..; 이해가 안됐었다. 그런데 오늘말씀을 보니 그 모든게 이해가 될 것 같다. 하나님은 이번 일을 통해서, 할머니가 올라와도 여전한 방식으로 살 수 있는지를 테스트 하시려는 것 같다.
또, (9절) 내가 이 일을 통해, 모든 소원을 하나님앞에 두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 . .
사실, 오늘 말씀묵상하기 전에는, 하나님께 이 일때문에 기도도 그리 많이 하지 않았고, 또 할머니가 고모댁에 가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_-;;)
하지만 이제부터는 기도제목을 바꿔서.. 할머니가 오셔도 내가 여전한 방식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해야겠다. 또, 이번기회에.. 할머니한테 전도도 할 수 있길 기도해야겠다.
3. 적용.
할머니가 오셔도, 여전한 방식으로 살 수 있게해달라고 구하고, 또 그렇게 생활하기.
4. 기도.
하나님, 할머니가 곧 올라오실것 때문에 불안해하는 저에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할머니가 올라와도 여전한 생활방식 잘 해내게 해주시고, 또 할머니에게 전도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