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목)QT
1.내용요약
다윗이 어떤 병에걸렸을때 다윗은 이 병이 자기의 죄때문에 걸린것이란 것을 알고 주님께 애원?하는시이다...주님에게 고통에서 구해달라고 애원하고있다.
2.질문하기/답달기, 적용하기
①나는 다윗처럼 힘들때, 그리고 힘들때가 아니더라도 항상 주님을 찾을수 있는가...?
->항상 주님을 찾는게 100%라고 할때, 난 70~80%정도 그런것 같다
힘들때는 주님을 찾는게 습관이 된지 몇달정도#46124;고....근데 아직 기쁠때까지는 ..;
학교 수련회에서 들은내용에의하면....주님을 손님으로 영접한사람의 특징이
힘들때만 주님을 찾는다고 하던데.......나는 기쁠때 가끔만 주님을 찾고, 안찾을때도
많아서....아직 주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한 것 같다..;
앞으로는 고난이와도, 좋은일이 와도, 주님께서 나를위해 주신것이라고 생각하고,
어떤일이 닥쳐도 기뻐하고, 순종할줄 아는 지혜를 가지도록 노력해야겟다 ..!
3/16(금)QT
다윗은 삶이 날아가는 화살같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주님만이 유일한 소망임을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긍휼히 여겨 주시길 원했다.
①다윗처럼 악인들에게는 침묵하고, 하나님께는 큰소리로 하소연할 수 있는지...
->보통 세상사람들은 다윗과 반대로 하나님은 둘째로 재껴놓고, 악인들에게 대적하느라 정신이 없기마련이다. 악인들에게는 아무리 하소연을 해도,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도 않고, 오히려 감정만 더 상하지만, 세상사람들은 악인에게 하소연을 하는데 익숙하다.하지만, 하나님께 하소연하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편을 들어주시고,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하소연하지 않게된다...
나도 하나님보다 세상사람들에게 혈기부리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많다..
아니, 그게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할지도모른다.
예를들어 친구가 옆에서 이유없이 나를때렸다고 가정하면
우리는 보통 그 친구에게 화를내고 왜때렸냐고 따지지, 침묵하고
하나님께 하소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아니다..
하지만 그친구에게 따진다고 해서 해결보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이 더 커지기마련이다...정말 지혜로운 행동은 그친구에게 하소연하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하소연하고, 그친구에게는 침묵하는것이 지혜로운 행동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