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에 걸려있는 문구 우리들 교회에서 입이 닳도록 했던 말이라 항상 마음에는 담고고있다. 하지만 하나하나가 실천하기 힘든 것인것 같다. 아직 한가지 딱 순종 못하는것 이 있는데 바로 교재 금지다.. 왜 교재금지를 하지 말라고 하시는지 목사님 말씀은 이해가 간다. 교재를 하다보면 하나님을 멀리 하게 되기 때문이다. 아직 믿음이 부족하여 세상적인 것에 미련이 남아 있다면 바로 그것이다. 순응하려고 노력해도 잘 되지 않는것 같다. 아직 현수막에 쓰여 있는 말중에 다 순종 하지만 실천이 않되는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반대로만 행동하려 한다. 목사님께서 내가 적용을 할때 아직 난 초등학문이라 하셨는데 지금 다시 반성하게 되고 지금 이렇게 쓰는 이순간 뿐만 아니라 초등학문에서 벗어나는 것이 내가 현수막에 쓰여있는 말들을 지킬수 있는길 이라 생각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려고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