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요약
다윗의 시에서 다윗이 고난중에 지은 시로 재물이 헛된것이고 추구해야하는것을
가르쳐달라고 기도하는 내용 그리고 인생이 짧다는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자신을
도와달라고 간청하는 내용
질문
1.살아갈때 정말로 사는게 허무하고 짧다는것을 느꼇을때 나는 하나님을 찾앗는가?
옛날에는 하나님을 생각조차 안햇지만 지금은 찾는다
어느날 학원에서 공부하고 끝나서 집에올때 공부하는게 허무하고 정말 내 삶이
공부하다가 졸업하고 대학가서 나와서 먹고 살다가 가면 끝이라는거에 너무 짧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다 .. 그런 생각을 하게 되서 판타지 소설에 잠시 빠진적도 있엇지만
(지금은 아니고요;) 그런생각을 할때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생각한게 바보같다고 느껴진다 . 하나님을 믿고 죽게되면 천국에 갈텐데 . 머하러 걱정하는건지 ㅎㅎ 지금은 허무할때 큐티책을 펴보게 된다
2.사는게 고난같고 지겨울때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구하는가 ?
지겹고 따분하고 귀찮게 할때 정말로 이 상황에서 벗어났으면하는 생각을 할때
하나님께 정말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을 뻔히 알면서도 그래도 어쩔수 없나보다 ...
목요일
자신이 지은 죄를 고백하는 참회의 시로 다윗이 병을 앓고 잇는데 그 이유가 자신이
지은 죄 때문이라는 걸 알고 하나님께 애걸복걸 구원해 달라고 하면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내용
2.질문
1 내가 쓰러질꺼 같고 지독히 고통스러운 병을 걸렷다고 할때 참회할까 ?
아직 그런 병이 없어서 모르겟는데 몸살낫을때 머리가 깨질거 같고 아플때
나는 참회보단 하나님께 불만과 불평을 토로했다 .. 나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찾는데 왜 하나님은 저를 더욱더 아프시게 만들엇냐고요 .. 하면서 .. 하지만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괜히 원망심이 들었다 .. 참회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잘못인데
이젠 불만불평하지않고 참회할수 잇도록 기도해야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