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금 제일찔리는부분......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자...
3/2일자로 입학을하고 개학을 한이후로
정말 생활예배를 드리기가 무지무지엄청힘들어졌다.
일단 학교가는거부터 오랫만에가는 학교라 가는것도힘든데
일찍일어나서 일찍가야되고....맨날7교시라는 압박과
늦게끝나고 오자마자 학원에바로가서 집에오면 11시반 ....
이 생활에 온전히 적응하는것도 정말 힘든데....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도데체 어떻게 드려야되는걸까...
음...일단은 학교생활에 적응하는것을 우선으로하고....학교에
일찍출발해서 큐티를 먼저 하도록 노력할것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