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일기
우리집이큰집이라 토요일날도 여유로#50911;다.
그냥 음식만들고......
할머니랑 고모랑사촌누나가왓다
그냥놀다가하루가지낫다....
다음날아침
제사를지냇다.
그러나 아빠께서 할머니께 이번이 제사가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셧다.
할머니랑 고모도 잘됫다며 이번부터 기도하지그랫냐고 하셧다.
세배하고 할머니를 모셔다드리고 외가에 갔다.
아빠가 외가에도 이젠제사 안할꺼라고 하시자
의외로 할머니께서 잘생각햇다고하셧다.
어른들오시고 세배하고
한살어린 사촌동생이랑 동생이랑 컴퓨터하고 놀다가 티비보고 ㅋㅋㅋ
12시쯤잠들엇던것같다..
그다음날도 하루종일놀#44280;ㅋㅋㅋ
거의놀다가끝난구정이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