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징계하시는 하나님
내용: 다윗이 병중에서 자신의 죄때문에 하나님이 벌하시는 거라고 하면서 하나님께 용서해달라고 외치고 있다. 자신의 잘못 때문에! 하나님이 화내시는 거라고....
질문:나는 다윗처럼 정말로 가슴이 터질정도로 애원의 기도를 해봤나?
- Passion이나 수련회때 빼고도 몇번 있었는데 정말 지금 생각해 볼때도 정말 애절 했었던거 같다. 그리고 그런 애절한 기도를 하고난 다음에는 정말로 하나님의 응답이 빨랐다. 정말 하나님은 우는 아이에게(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에게 떡(선물, 응답)하나 더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맞는거 같다. 주로 기도 내용은 공부와 친구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다.
어는 구절이 가장 마음에 드나?
-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시편 38:21) ,-여호와여, 내가 주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오 주님, 나의 하나님이여, 내게 대답해 주소서.(시편38:15) -주님께서 내게 분노하시니 내 몸이 온통 멍들었으며, 내 지은 죄때문에 내 뻐가 성한곳이 없습니다.(시편 38:3)
실제로도 시편을 영어로 쓴적이 있는데 그때 이런 구절들을 보고 나도모르게 울면서 기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