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듣고느낀점..
->음...개인적으로 두번째로 강의하신분의 강의가 기억에남습니다!
솔직히.....아주솔직히, 요분과 나랑 비슷한게 좀 있기때문이다 !
이분...(성함이 기억이안나서...죄송합니다ㅠㅠ)이 교회에 나가서막
청소하고, 봉사한 이유가 남들에게 칭찬받고, 관심받고, 인정받고싶어서 였다고 말씀하셧을때....왠지모르게 내가 정곡을 찔린 느낌이랄까.....
솔직히말해서, 나도 그런마음이 없지않아 있기때문이다...
이렇게하면 남들에게 더 관심받고, 저렇게하면 남들에게 더 인정받을수 있겟지...
라고 마음먹고 하는일이.....
근데 난 개인적으로 이런것도 전적으로 하나님이 계획하신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남들을 의식해서라도 어떤일을 하게 하시고, 그일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실 계획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최대한 그런 마음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진심으로 남들에게 인정받는행동을,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좋겟다...!
그리고 인생의 결론이 무엇인지 알게되면, 고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하셧는데..
인생의 결론이란, 비젼...과 약간다를수도 있겟지만, 비젼같은 의미로 보고....
난아직 내삶의 비젼이 없다....목표가 없고, 내 인생의 결론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해야겟다...ㅠ0ㅠ
그리고 맨 마지막분이 하셧던....고난은 고난이아니라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고 계시다는 증거이다....정말 고난은 축복이다 라는 말을 항상 들으면서도, 들을때마다 정말 가슴깊이 와닿는 말씀이다...고난을 통해 날 훈련하게도 하시고, 나쁜길로부터 벗어나게도 하시고....앞으로는 정말 고난을 받아도 더욱더 하나님을 섬길수 있었으면 좋겟다!
제자훈련 하면서 변한 점...
제자훈련 받는 어느 주일....여김없이 제자훈련이 끝나고
혼자 쓸쓸히(....)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중이였다....
잠실에서 8호선으로 갈아타고....8호선 전철안.....갑자기
어느 아주머니(?)가 자신의 옆사람과 앞사람들에게
예수님믿고 천국가세요~예수님이 최고에요
이렇게 말씀하시는것이였다......아 그런가보다....하고
가만이 있었는데....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께서 그말을 듣고말씀하시길...
난 무당에 다니는데 춤추고 노래하고 ...무당이 최고야최고~ 아주머니도 무당으로 오세요~
어익후.....이건또 무슨 퐝당한 시츄에이션...- 0-...그 후로
아주머니는 계속 말씹고 하나님만 전하시고, 그 할아버지분은 계속 아니라며
무당이 최고라고하시고.....지하철 안은 은은한웃음바다가 되어버렸다= 0=....
그런데 집에가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예전같았으면 그 할아버지나 그아주머니나
속으로 저아줌마는 쪽팔리게 지하철에서 뭐하신대냐...저 할아버지는 말도안되는 개소리를.......-_- 이런식으로 욕을 했을텐데.....
이제는 속으로 욕하는 것이아니라 저 아주머니를 보시는 하나님은 정말기쁘시겟다...그런데 저 할아버지는 죽기전에 천국엔 가실수 있으려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정말 나도 놀랄일이였다...항상 남의 단점, 남의 흉만보고, 속으로 남의욕을 제일먼저하던 내가 그 할아버지를 불쌍히 여기고, 그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한 나를보면서
정말 내 자신이 대견스러웠고 자랑스러웠다.....
음...정리해서.........;
제자훈련 받고 난 뒤로 내가 변한점은, 속으로 먼저 남의 흉부터 보던 내가, 긍정적으로 보게되었고, 불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길줄 알게되었고, 그사람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게되었다......!
음.......간증문......을 어떻게쓰는지 몰라서 일단은 막 날려써봤습니다......
ㅠ_ㅠ......후....독후감은 언제하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