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제자훈련은 청년부에 계신 몇몇분들의 강의를 듣는다고해서
많은 기대를 하고 강의를 들었다.
강의하셨던 4분 다 좋은 말씀과 정말 유익이 되는 말들을 많이 하셨다
제일 처음 강의하셨던 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우리에게 뭔가 전해주려는 메세지가
딱딱 들렸구, 지금 우리 상황에 알맞게 해주셔서 그런지 공감두 가고 많이 깨닫기도 했다. 아프지 않으려고 피하지 말고 아플꺼면 그냥 많이 잘~ 아파주라고 하셨을때
허걱! 하기도 했지만 진짜 그렇게 해야되겠다는 생각도 하게#46124;다.
그리구 마지막에 강의하셨던 분이 자기가 아이큐90이라고 하셨을때 처음에는
진짜 뻥치시는줄 알았다... 그래서 그냥 막~ 웃었는데 알고보니 실제로 아이큐90..
정말 깜짝놀랬다!
짧은 시간동안 4분이 강의를 다 하셔야하기 때문에 각각 조금씩만 하셔서
많이 아쉬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좋았을텐데..ㅜㅜ
그래도 그 짧은 강의 시간동안에 고난을 이겨내고, 하나님을 만나게되고, 아이큐90밖에 안되던 사람이 똑똑하게 바뀔수 있었던건 다 하나같이 QT 로 변화될수 있었다고
말씀하신거 같았다
정말 고난이 가지각색 다 달랐지만 돈,명예,부모님, 친구, 나자신도 아닌 QT만이 해결해 줄 수있다는걸 느꼈고, 결과적으로 QT의 중요성과 고난(십자가)을 잘 이겨내라는 말씀들을 하시고 가신거 같다.
진짜로 패션때 이하니(맞나..?)가 나와서 강의했던거 보다 더더더더더좋고, 훨씬
이익이되는 강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