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아
얼마만에하는 독후감숙제.........큐티하는사람복있나니 데이빼고는
처음이구나.......음하하...ㅠ0ㅠ...ㅋㅋㅋㅋㅋㅋㅋㅋ
음..조명숙선생님...요번 2007 페션켐프때 오셧던 선생님....
선생님을 준비하다가, 우연히 어느 외국인노동자에게 도움을 주게 된 이후로
노동자들을 위해 일하다가, 결혼상대도 만나고, 우연히 북한사람들을 도와주게 된다.
솔직히, 나같으면 모세소장이 처음에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때, 끝까지 거부하고 한국에 남아서 교사를 하기로 결정했을 것이다...그런데 조명숙선생님은 처음에는 꺼림찍해하다가, 그 위험한, 전쟁터와 같은 북한에 가기로 결정하셧다....
처음엔 결정하지 못했지면, 결국엔 결정할 수 있게 한 것은 말씀이였던 것 같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이 부분을 보면서, 정말 말씀을 매일 봐야지만 옳은 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조명숙선생님의 헌신(?)적인 태도가 정말 본받고 싶었다...내 욕심(교사의 꿈)을 버리고 주님의 뜻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는 조명숙선생님이 존경스러웠다...
음....그리고 수련회때 들었던 꼬마의 닭알 이야기.....
정말 밤12시에 이책을보면서 이불을 먹으며 펑펑울었다.......ㅠ0ㅠ
나와 같은 동포인 아이가 부모님이 돌아가실때, 닭알이 드시고싶다는 말을 듣고, 닭알을 숨겨서 가져가려는.....정말 이런줄도 모르고 티비에 북한주민이라는 말만 나오면
저 도둑놈들이라며 욕했던 내가 부끄러워졌다....정말 많이울었다....
정말 이책을 읽으면서 헌신적인 조명숙선생님의 태도가 엄청 존경스러웠고,
모든 일은 주님께서 계획하시는 대로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솔직히말씀드리자면...
뒷부분은 다못읽었습니다.........
다읽으면 토요일까지 링컨독후감까지
쓸 시간이 절대적으로부족하기때문에.......아
큐티하는자는 복이있나니.....그것도해야되는군요.........
눈앞이캄캄.........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