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올린다는게
사촌형 집에 와서.. 오늘에야 올리네요 ㅠ_ㅠ
.....
어쨋든...
어제 오픈은 다 했고........ (아 X 팔려 ㅠㅜ)
오늘은 고난을 통해서 알게 된 것, 그리고 앞으로 적용해야될 것 올려보려구요..
(너무 막나가는 간증문?ㅋㅋㅋ; ..)
우선! 아빠 사업 부도로 인해서, 물질고난 온 거 덕에
사람이 하나님을 붙들지 않고.. 자기 자신만 의뢰하고,
내가 어떻게 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거..
그리고, 하나님이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고난을 주시는 것이고,
내가 그것을 잘 통과하면 내 지경이 넓어져서 산지 도 달라고 해서 정복할 수 있다는 것.....
근데, 물질 고난이 오니까
짜증(?);; 이 늘어서.. 너무 화를 잘내는 것 같아요.
엄마한테도 그렇고 .. 화를 절제해야겠고,
또 이것때문에 열등감(?)이 있는데 그것도 없애가야겠어요.
물론, QT 통해서!!
그리고 맞은 고난?ㅋㅋ 을 통해서는
용서할때오는 기쁨과 축복을 알게됐고,
그것덕분에 삼촌도 용서했어요 ㅎㅎ (용서하니까.. 삼춘이 조금씩 변화되는 것 같기도;
아빠랑 가끔은 서먹한 것도 있는데.. 그런걸 적용해서
더 잘 지내고, 내가 뭐 해야된다고 바쁜데 놀아주시는(?) 걸 싫다고 하는 것도
적용해야겠어요. 칭얼거리는 것(-_-;;)도 버리고요 ㅎㅎ
마지막으로~(오늘은 너무 짧다 ㅋㅋㅋ; ㅈㅅ..)
고난 아닌 고난인.. 게임중독.
근데 진짜 실컷 해보니까.. 게임을 하는 한순간, 너무 허무해져요..
그래서 끊을라고 해도 힘들고 ... 기도좀 해주세요 ㅠ_ㅠ
오늘 집에 돌아가서, 엄마아빠 목장에 가 계실텐데
컴터 안키고.. 공부할 수 있도록... 그걸 적용할래요 ㅎㅎㅎ
음..
막무가내로 .. 그냥 썼는데 ㅎㅎ;
이렇게 해도 될런지 Orz.. OTL...
네!
오픈하고 나니까 너무 후련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한편으론 걱정도..;ㅋㅋㅋ)
매번 강조하지만!!저 그렇다고 바뀌는거 아니니까.. 그냥 잘 대해주세요 전처럼 ㅋㅋ;
....
아 X팔려 ㅠ_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