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었...(변명이겠져 ㅠ)
강의 듣고 느낀점
김태희 Tr.
김태희 선생님은 전에 주일학교때부터 알아서 굉장히 반가웠다.
언듯 듣기도 했었지만 실제로 들으니 뭔가 음... 신기하고도 참
가슴에 와닿았다. 주일학교 때 항상 눈치보며 도망다녔던...ㅋㅋ;
내 고난을 나누지 않으면 언젠가 폭팔 한다.
내가 지금 나눠야할 고난은?
- 아직 내안에서 끙끙 앓고 오픈하지 못할 그런 고난은 없는거 같다.
아직 내 믿음이 성숙하지 않아서 인 것 같다.
정말 앞으로 다가올 고난을 위해 큐티하고 말씀대로 살며 준비해야겠다.
( 내 고난이 귀한 약제료로 쓰일 수 있게! )
김미나 Tr.
김미나 선생님에 간증을 들으며 역시 너무 와닿았다.
항상 인정받기위해 무언가 열심히 했었던 나이기에...
주님이 함께하신다가아닌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게 내 모습이였다.
또 항상 공부 조금 한다고 투덜투덜 하던 내 모습을보며
공부 조금 해도 안죽어! 라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았다.
참 이런걸로 혼자서 심각하게 생각하며 공부 왜해야되 하며
한탄하던 내가 날 돌아보고 정말 반성하게 되었다.
제자훈련을 통해 내가 바뀐 점.
일단 큐티를 하며 하루하루 적용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다.
항상 큐티를 미루거나 안하기 일수, 하더라도 얼렁뚱땅 대강
구절구절에 줄만 쳐놓고 단지 말씀은 말씀 삶은 삶 대로
전혀 적용하지 못했던것 같았다.
또 주일날만 되면 항상 친구들이랑 놀러가고, 농구시합하러
가던걸 멈추고 3시까지 제자훈련을 받으며 지금까지 너무나
내 감정에 이끌려 절제하지 못했던 것이 조금 절제하고 주님께
드려야겠다는 그런 마음이 생겼던것 같다.
뭔가 제자훈련을 받았으니 주님께서 정말 나를 사용해 주시겠구나
하는 확신이 든다. 단... 이번 훈련을 받으며 성실해 질 수 있도록
기도드렸는데.. 성실함 면에선 전혀 꽝이였던것 같다.
좀더 내 할일에 책임감을 갖고 행동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