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QT
내용요약
-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선택하셨으며,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영광을 누릴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또 바울은 복음을 잘 지키라고 당부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해달라고 기도를 부탁합니다.
적용하기
난 지금 복음을 위해 기도하는가?
- 그래도 전에 그런대로 친구들을 대려왔었는데, 역시나 영혼구원의 애통함이나
주님을 정말 접했으면 하는 간절함 없이 그져 와서 놀다 가라 식의 마음으로
친구들을 전도했던 것 같다. 또 아이들 전도했다는 내가 정작
머리를 이상하게 짜르면 교회를 가기 싫어하고, 학교에서 자주 혼나고,
이런 모습을 보여서 친구들이 너무 교회를 장난 처럼 다니는 것 같다.
정말 내가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내가 변화된 모습을 보일 때에 정말
친구들이 변화하고 더 많은 복음이 전해질 것이다.
앞으로 정말 변화된 모습으로 말씀에 적용하며 학교에 순종할 수 있어야 겠다.
화 QT
-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빈둥거리는 사람을 꾸짖으며 성도들에게
자신의 일을 성실히 하며 바르게 살되, 특별히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말라고
당부하신다.
- 말씀을 보며 이번주일에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려고 마지막 정리 세팅을
안하고 간 것이 생각나 뜨끔했다. 또한 여러 교회에 내가 맡은 직분에서도
뭔가 득이될만한 일만 하려고 할 뿐, 힘들고 귀찮은 일은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했던것 같다. 삶에서는 학원, 학교에서 교회를 핑계로 내 십자가인 학업에
소홀히 했던 적도 많이 있다. 정말 말씀을 보고 이런 내 생활 태도를 고치고
각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할 수 있어야 겠다.
수 QT
- 예수님은 포도밭 농부의 비유를 통해 종교 지도자들에게 경고하신다.
나는 지금 내 모든 삶의 주인이 예수님임을 인정하는가?
- 인정은 하지만, 그래도 항상 실제 생활에선 내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다.
정말로 주인이신 주님의 뜻대로 말씀보며 하루하루 살아야 하는데
내 위주로, 여러 비행(? 컨닝,불순종 등)을 하던 내 죄를 고백하한다.
인정은 했으니 앞으로 작은것 하나하나 고쳐나가며 항상 말씀보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린다.
목 QT
- 종교지도자들이 떠나자, 이번에는 바리새파 사람과 헤롯 당원 몇명이 주님을
잡아가기 위해 트집을 잡아 곤란한 질문을 했지만 주님께서 이들의 속샘을
아시고 그들이 놀라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대답을 하신다.
- 학교에서 너무나 분한 일이 있었다. 나는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학교 생활부 선생님이 계속 나를 일명 갈구는 것이다.
툭하면 불러서 어쩐다 저쩐다 하며 없는트집 있는트집 다잡아서
나를 짜증나게 했다. 참 어이가 없기도하고, 화도 나기도 해서 애들과
뒤에서 흉보며 괜히 삐딱하게 굴었다. 이렇게 하던 중, 말씀이 생각났다.
여기서 내가 넘어가면 안된다... 해서 순종하기로 마음먹고 고분고분
행동했더니 뭔가 나에 대한 오해가 있었는데 풀린듯
나를 갑자기 잘 대해주셨다. 역시 ...~
앞으로도 사탄에 속임수같은 그런 상황가운데에서 항상 내가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드린다.
금 QT
- 바리새파와 헤롯 사람들이 예수님을 트집잡는 것을 실패하자, 이번엔 사두개파
사람들이 나서서 억지 질문을 하지만, 모세오경을 이용하여 그들 주장을
반박하신다.
나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사실(부활)에 대해 말로만 확신한다 확신한다
그랬지, 정말로 그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편으로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이 세상은 아무것도 아닌 것임을 인정하고 주님을 믿으며
이 세상가운데 담담하게 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