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
*준규의 가방에.. 큐티 책이 있는데.. 또 거기에.. 강의 들은 내용 요약과 느낀 점이 있네요..
여자 1 선생님의 강의.
->정말.. 가난을 몰르고 살았다고 한것 같습니다..
저와는 딴판이죠 ㅋ
하지만.. 전 그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꼭 돈이 많아서 행복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갖추어진 것 다 갖췄지만..
제대로 하나님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헌금을 많이 낸다는 말을 듣고..
정말..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생각 하실까??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하나님의 생각은.. 그 잘되던.. 사업을 불이나게.. 만들어.. 모든 것을 처음으로 돌아가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처음이지만.. 부모님의 생각과.. 습관들은 그대로 였다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다시 사업을 위해.. 엄청난 빛을 지시고.. 어머니는.. 명품으로 된 옷과.. 장식품에.. 중독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를 듣고.. 저는 아.. 내가 가난으로 힘들어 했지만.. 가난 때문에... 얻은 나의 말씀에 비하면..나는 부유한 자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터프하시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김제동 선생님의 강의.
->정말.. 호감이 가는 선생님이였다..ㅋ
정말.. 모든 것에 있어서.. 마음이 시원하게 말씀해주셨다 ..
내가 아픈 간증을 오픈할 때.. 비롯서.. 많은 사람들도.. 그 아픔이 치유된다는 애기가 진짜인것 같다..
그렇게.. 아이큐가 낮다고 나왔고.. 부모님에게 실망을 받고.. 도박하는 아버지와의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수능 시험을 볼 때.. 수학을 뒷 페이지를 다 찍었다는 등등.. 정말.. 호감가는 애기였고.. 나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선생님의 아픔을 오픈함으로.. 나의 아픔도 같이 치유된 것 같다..
*김제동 선생님은... 아이큐가 낮지 않은 것 같다.. 말을 할 때도.. 실수가 없이.. 정말 강사처럼 말씀하신.. 느낌이 들었다..
정말 감사하였고.. 다음에.. 만날 때.. 애기할 시간이 주어지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