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훈련을을 통해 느낀점..
저는 제자 훈련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희 가족들도 변화를 많이 했죠~
순서데로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1.먼저 저의 생각이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정말.. 전 제자훈련을 하면서.. 하나님에 대해 더욱 깊이있게 생각을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큐티를 할 때도 한번 보고 흘리지 않고.. 2~3번 정도를 보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무슨 말씀을 주실까?? 하는 생각과 행동을
요즘들어 많이 행하게 되었습니다..
2.하루가 끝나고 새 아침이 시작될 때.. 인간의 세상에 나아가게 되죠..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인간세상에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세상에 나아가서 나에게 오는 불행등..[재수 없다..액운---등]을 어떻게 맞이 할 것인가를 생각을 하고 다짐합니다..
전.. 등치와는 맞지 않게.. 마음이 약합니다.. 즉.. 남들은 아무렇지 안게 저를 장난삼아 비판하지만.. 저는 그 비판으로..
오랜 아픔을 겪었습니다.. 허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저를 장난으로 말을 하든.. 진심으로 말을 할 때..
저는 하나님이 저에게 주는 메시지로 전환을 시킵니다..
정말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라고 생각이 안되는 것 같지만.. 그 메시지의 비밀을 헤쳐나가다 보면..
정말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저는 그 메시지를 받고.. 오히려 기분이 좋고 마음이 뭐라 말할수 없을 정도로..
따뜻한 느낌을 느낍니다..그러다 보니.. 저에게 심한 말로 상처를 주는 사람이 오히려 고맙다는 생각에..
그냥 웃음을 띄워줍니다..
그럼 그 아이는 이상하다는 듯이.. 그냥 가버립니다..
전 이상한 취급을 받았지만.. 또 하나의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아마.. 생각하기 나름일거 같아요~
3.하나님이 그날 그날 알려주시는 큐티 말씀이 ..왠지 쉬워지고.. 더 깨달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자훈련을 하지 않을 때만 해도..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1~2개 정도..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3번 정도를 습관적으로 읽다보니.. 뭐.. 기존의 말씀보다.. 2배 정도 늘어납니다 ㅋ
정말 교회를 다닌다면~ 제자훈련을 해야지.. 진짜 다녔다고 생각이 듭니다 ~
4.모든 고난이 나의 행복~
정말.. 고난없이 살아온 사람은 없습니다.. 그 고난을 피할수도 없고요..
하지만.. 이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난을 부정하면서 회피를 하려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점쟁이..무당등을 찾아가는 것이겠죠..
허나.. 지금의 저는 그런 생각 보다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긍정적이게 고난의 행복으로 만듭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고난이 없다면 우리 인간은 결코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저는 고난과 행복은 서로간의 상호 작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난이 없다면.. 참 행복을 알 수 있을까요?? 행복이 없다면.. 참 고난을 느낄 수 있을까요??
이를 불행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오히려.. 축복으로 받아드리는 것이 더 좋습니다!!!
5.절제가 가능해 집니다~
사람이란.. 무엇가에 집중을 하다보면 그 집중 덕에 절제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됩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과하게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아무리 독한 독도.. 잘 사용한다면.. 오히려 몸에 좋은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한 때.. 친구들과.. 피씨방을 많이 갔습니다.. 얼마나 많이 가는지..
2틀 정도를 지나면.. 계속 친구들과 가고 싶다는 생각이 지나치게 많이 납니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심했다고 했각이 들죠..
또.. 이에 등등 제가 생각하다보면.. 더 많다고 생각이 들죠..
특히 피씨방이 심했죠 ㅋ
하지만.. 제자훈련을 하면서 왠지.. 하나님이 저를 항상 보고 계신다는 생각이 정말 심하게 느껴지면서..
무엇인가의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해졌죠.. 또.. 항상.. 무엇가를 할 때.. 하나님이 이러한 행동을 좋아하실까??
하는 마음과 함께.. 항상.. 통제되지 못한 부분들이 통제가 되면서 .. 정말.. 하나하나가 습관이 되어갔습니다~
팁=항상 무언가를 할 때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서 부탁할 것들을 말해보자고요.. 전 그 기도의 체험을 느꼈습니다~
정말 해보세요~[그 기도가 안된다면.. 진심으로가 아닌 거짓의 탈을 쓰고 말을 한 것일 수도 있고,,아직 때가 아닐수도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