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은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하였고.. 또 날마다 진심으로 말씀을 읽었습니다..
아마 링컨은 하나님의 기준을 만족시킨 사람이였을 것 입니다..
링컨이 아주 옛날에 태어났다면 성경에 기록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하나님이 지시한 데로 한 사람입니다..
제가 보았을때.. 이 책에서는 링컨을 모세와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링컨이 행한 일에는 노예에게 해방을 준..즉 노예해방을 한 대통령입니다..
링컨은 이러한 하나님의 음성을 그 때 그 #46468; 듣고, 행동으로 실행시킨 것 같습니다..
링컨은 이 일을 또한.. 자신이 했다는 자만함을 보이지 않고 겸손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링컨은 어렸을 #46468; 부터 책을 좋아했습니다..
그의 별명은 항상 책벌레였습니다..
하지만.. 링컨의 어머니는.. 인간의 책보다는 하나님의 성경의 책을 보라고 했습니다..
아마.. 링컨은 어머니에 말에.. 즉시 순종을 보이고 행동으로 옮겼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관심을 끌 수 받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링컨은 언제나 하나님이 나를 바라본다는 생각으로...
항상.. 하루하루에 하나님을 위해.. 행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해서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들자는 생각과..
믿음으로 행하였고.. 하나님이 허락 하심에.. 그는 자신의 생각을
실현시켰습니다..
정말.. 저는 이제서야 링컨의 깊은 신앙심을 #44704;달았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자신의 지혜또한.. 하나님의 것이다라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저희 가족 처럼.. 가난에 시달렸지만.. 그의 어머니는 그 상황에서도...
내일을 걱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항상..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의 삶은.. 하나님을 위해 내드리고..
하나님을 위해 달려가는 마음이 항상..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링컨은 영의 식탁을 가가기전에.. 육의 식탁에 나간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링컨은.. 예수님의 축소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따스한.. 얼굴에.. 행동은.. 단단한 바위처럼..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저도.. 한번쯤은.. 링컨과 같은 행동을 실행해 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