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그는 칠전팔기의 정신을 아주 잘 소화해낸 사람인 것 같다.
딱 7번 실패하고 마지막에 성공하고. 솔직히 나는 성공이라 보진 않는다.
포드 극장에서 암살당했으니 .. 하나 그로서는 하나님의 사역을 하다가
떠낫기 때문에 그 또한 영광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 이다,.
어짜피 주님의 곁으로 갔을 것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거의 다 아는 내용이라.. 좀 소홀히 읽었는데,
언제봐도 감명 깊은 부분. 보통은 별로 감동 받지않겠지만...
바로 75센트의 명세서가 최고로 링컨을 대표하는 것 같다.
그의 청렴결백함은 정말 ... 나로서는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눈앞의 이윤만을 바라보고 아둥바둥 거리는.. 나에게는 정말
링컨이 거인으로만 보인다. 게다가 이 것도 좋다.
키 큰 사람 Vs 키 작은 사람. (논쟁중)
각자 자신의 키가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중이었다.
링컨 왈. 사람의 키는 허리부터 발끝까지 있으면 그게 제일 좋습니다.
인가? 하여튼 이말이 참 좋았다. 후훗,,,
뭐,., 스님처럼 (부처님은 존경하지 않지만, 고행을 하는 그들은 존경한다. 물론 헛수고 겠지만...) 선문답도 아니고, 그럴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이런 말 하면 어떻게 알아 듣겠냐고요!!~ 하지만 현명한 주님의 지혜로 두사람 모두 만족할 답안을 도출해 낸 것이 참 존경스럽다. 게다가 상원의원이 깝친 것도 현숙한 지혜로
극복하고,. 다만 닮고 싶은 크리스천의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