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친구와 맞짱?(싸움을 해서)지도부실에 끌려가기까지...ㅜㅜ
난 반성문을 쓰고 계속 혼났다...
나와 싸운 친구는 얼굴이 부었고,쌍코피가 났다...
내가 오늘 아침 조회시간에 QT만 했어도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오늘 말씀이 선택과 책임 이였는데 난 싸움을 선택 하였고, 지도부에 끌려가서 혼나고, 부모님 도장까지 찍어서 학교에 내야하는게 나의 책임인것 같다...
나는 끝까지 나의 죄는 없었다고 주장을 했었다...
하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누가 먼저 때리고,누가 이겼고 간에 우린 화해를 햇다..
그때 난 이 생각을 하고있었다. 아 짜증나 이 찌질이는 왜 지도부에 꼬질러서 날 이지경으로 만들어....아 패고싶다.. ←이때 난 눈에 뵈는게 없었고, 나와 싸운 친구가 단지 만만하다는이유로 막 비판하고 욕을 했었다....
그때의 나는 참 비참했던것 같다...
오늘 나의 선택과 책임은 정당한 하나님의 대한 나의 책임이니까정당 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의 나의 선택은 참 나빴다... 친구를 때리는 선택이라니....
예수님이 배신을 당해 죽으실 거라고 했습니다.제가 예수님을 배반한 현수입니다.
교회를 다니고 QT를 하면서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지는 못하고
먼저 친구를 때리고 예수를 부인한 저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선택할것과 회개할것을 깨닫게 도와주세요.
날마다 아침에 QT하고 하루를 시작할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