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믿음이 부족해서 비밀글로하니깐... 이해해주시고, 정말 아무한테도 말씀하지말
아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에 들리는게 몇달만이네요.
제가 요즘 사건이 있어서 하나님을 찾게되었습니다.
제가 솔직히 담배와 술을 접하긴 했었습니다.
근데 그냥 이것도 경험이다 하고, 조금의 죄책감만 느끼고 그냥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근데 결국엔 사건이 터지고말았죠..
제가 그런아이들과 어울려 다니다가 제가 누명을 뒤집어 씌여서..
상황이 심각해졌습니다.
그러니까 그 노는애들중에 중심인 애를 제가 욕을 했다고 어떤 애가 소문을 퍼뜨려서
그 애가 저를 학교에서 밟겟다고 하는 일이 벌어#51275;습니다.
솔직히 저는 제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이 이런 억울한 일이 벌어#51275;다고 생각햇엇는데
지금까지 제가 죄를 지엇던걸 생각하니 너무 하나님을 무시햇고, 부모님에게 반항적이
엿다고 생각햇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두려워하지말고, 나의 잘못을 보라는 말씀이 잇엇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교일을 하나님이 어떻게 해결해주실지는 모르겟지만
정말 이번 일로 인해 제가 하나님을 찾고, 그런 아이들과 어울려다니는 시간을
줄이고, 공부에 더욱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잇게되엇으면좋겟습니다.
제 죄를 알고 꼭 회개해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