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도
믿음은 잠깐이고
돌아서면
언제 그랫냐는듯이
하나님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힘든일, 아픈일 잇어도
하나님을 찾지 않고,
이런 저를 변화되게 해달라고 기도드려도
그게 일어나지 않고,
큐티도 안하고
그냥 친구들하고 놀고나서
컴퓨터 하고
그리고 자고
맨날 그런게 아직도 제 일상생활에 전부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글을쓰고잇지만
나중엔 또 잊어버리고
기도조차 드리지 않고, 가정얘기. 한번도 털어놓지않고
오픈하는사람들보면 신기하고
오늘
안보고 잇던 큐티책을 보앗습니다
제가 기도를 드릴때 가장 우선으로 생각햇던기도가
진심으로 기도드른것인지도 생각해보앗습니다
내가 매일 기도할때마다 울면서 기도햇는지
진짜로 내모든걸 오픈하면서 기도드렷는지
생각햇지만 그것도 잠깐이엇던것같습니다
가정문제 다 오픈할수잇는 용기잇는사람이 되고싶은데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하나님이라는분 일주일에 한번생각하고
정말 변화되고 싶은데
큐티책 읽는게 귀찮아서 읽지도 않고
기도도 드리지않고
정말 변화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