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라반의 집에서 일한지 7년이 지나고, 라반은 야곱의 신혼방(?)에 라헬이 아닌 첫째딸 레아를 보냈다. 그사실을 다음날 알게된 야곱은 라반에게 라헬을 달라 하고 , 삼촌은 라헬을 줄테니 7년간 더 일을하라고 한다. 그 후 야곱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레아에게 하나님께선 아들을 많이 주신다.
- 하나님께선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를
더 위로하시고, 복을 주셨다.
나도 부모님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질때
낙심하고 슬퍼한적이 많았었다.
그리고 지금도 나도 모르게 사람들과의 관계에 낙심하고
공허함에 허덕이고 있음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자신의 남편때문에 힘든 레아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복을 베풀어 주시고, 그 공허함을 사랑으로 채워주셔서
레아가 나중에는 하나님을 찬양까지 하는것을 보며
나도 낙심치 말고, 사람들이 주는 사랑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갈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주님께서 나의 낙심을 찬송으로 바꿔주심을 믿고 감사했다.
- 나의 잘못을 하나님께선 분명히 간과치 않으실 것이다.
야곱에게 그가 속였던 과거의 죄값을 14년이란 세월로 톡톡히 치뤄 내신것 처럼..
만약 야곱이 자기 죄를 못보고 자신을 속인 삼촌을 원망했다면,
그리고 저주하면서 삼촌을 떠났다면, 야곱은 7년간의 허송세월을 했을테고..
또 사랑하는 라헬을 얻지도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야곱은 묵묵히 7년이란 세월을 다시 삼촌집에서 순종했다.
나역시 그렇다는 생각을 했었다. 분명 나의 죄값을 치루고, 그로인해
나에게 힘든 고난이 올 때, 내가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며 떠나 간다면!!
무조건 나의 손해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떤 고난을 주시던, 어떻게 죄값을 치루라 하시던..
나는 나중에 주실 나의 라헬(?)ㅎㅎ 을 위해 감사함으로 묵묵히 순종하자~
고 생각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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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로 해야 하는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