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등감
제 열등감은 외모와 말재주 입니다
학교나 교회에 보면 이쁜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 제 외모에 자신이 없어지고 특히 은아처럼 내가 봤을때 나랑 비교하면 너무나 이쁜 얼굴인데 왜 저럭게 않이쁘다고 할까?
이런생각으로 인해 부모님을 원망하게 되고 상처가 된것같네요,,
그리고 저는 이상하게도 남자애들이나 다른 애들이 무시하는 이유중 하나가 외모때문에 무시 한다고 생각해요,,, 평소에 보면 남자애들은 이쁜 여자애들 한테는 막 장난을 심하게 않치는데 외모가 별루인 애들은 그냥 뭐라고 하면 끝이고 ㅡ_ㅡ;; (제 생각이여서,,틀릴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 외모에 자신을 갖고 거울을 보며 예림아 넌 정말 이쁜얼굴이야,,, 계속 말하다 보면 왠지 모르게 공주병에 걸린 사람같고,,, 정말 걱정입니다,,ㅠ
두번째로는 말재주인데,,,제자훈련이나 다른곳에서 자기 소개를 하라고 하면 다른사람은 자기 할 말을 다하는데 저는 꼭 몇 가지 씩을 꼭 빼먹어서,,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되고,, 친구들하고 수달를 떨때 제가 몇가지 얘기를 하면 꼭 쌩~ 하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 저한테 그냥 장난으로 말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저한테는 충격으로,,,ㅠ
된것같아요
보면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 다 말재주가 좋아서 인기도 많은데 전 그 반대인것 같아요... ㅠ
2.가족관계
음,, 부모님과는 별로 고난은 없는데 언니와의 관계속에서 고난이 많은것 같네요,,
전 언니가 아픈것도 다알고 옆에서 지켜봤는데도 언니가 막 뭐라고 말하면 그냥 참으면 되는데 거기에 화가나서 막 뭐라고 하면 싸우게되는것 같아요
언니가 아플땐 그냥 참고 지나가면 되는데 언니가 자기 기분대로 하니까 제 기분도 상하고 화는 막 나고 그때마다 언니를 죽이고싶었지만 계속해서 참으라고 참으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때문인진 몰라도 지금은 그냥 조금씩 조금씩 참고있어요,,ㅎㅎ
3.친구관계 속에서의 고난
전 1학년때 정말 사소한걸로 많이 싸웠어요,, 친구의 집착심도 강했고 무슨일 생기기 전에 걱정부터 해서 친구가 많이 없었던것같아요
정말 별 문제도 아닌데 괜히 걱정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가 시간만 다 지나가고 그냥 우울했고,,, 그리고 지금도 집착심이 1학년때보다 약간 약해진것 같지만 그래도 친구에 대한 집착감은 좀,,, ㅋ
2학년 초반에 애들이 놀리는게 싫어서 ,, 잘 화내고,,,잘 우울했고,, 그냥 신경 않써도 되는 일을 많이 걱정을 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