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야곱은 7년이 지난 후 라헬을 달라고 하였으나 삼촌이 야곱을 속여서 레아를 주었다. 그리고 그것이 규칙이라고 했다. 그래서 야곱은 다시 라헬을 얻기위해 일을 더 해서 라헬을 얻었다. 하나님은 레아가 라헬보다 사랑받지 못하는것을 보시고 라헬에게 아이를 낳게 해주셨다.
적용
나도 속고서 내가 속였던것은 생각하지 않고 흥분했던적이 있는데 이제는 나도 속이지말고 속아도 내가 속였던것을 생각하며 참아야 겠다.
느낀점
야곱은 자기가 속인것은 생각하지 않고 삼촌이 자기를 속인것을 분해한다 하지만 끝까지 일해서 라헬을 얻어낸다 그러나 라헬만 사랑하는것을 본 하나님이 라헬에게 아이를 낳게 해주는데 나는 남을 속이지 않았나? 나는 편애한적이 없나? 생각해 본다.
질문
남을 속인적은 없나?
남을 편애해서 상처를 준일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