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등감
나는 성격이 소심하고 소극적이다.
그래서인지 사소한곳에도 열등감을느끼고 상처를 받는다.
나와 친하던친구가 나를 멀리하고 다른친구와 더 가까이할때나
행복한가정에서 사는 사람이라거나
나보다 더 잘난사람에게 등등..
나는 누군가가 나를 치료해주고 위로해줬을때
정말 위로가되었고,치료가되었다.
나도 내주위에 있는 힘든사람들을 치료해주고,위로해주고싶다.
그런데 나는 소극적이어서 잘 다가가지못한다..
그럴때 다른 내가 시기하는 사람이 내가 위로해주고싶어했던
사람에게 다가가서 먼저 말을건넨다.
그럴때 나는 열등감을 가장많이 느낀다...
그런경우가 종종있었다..
2)가족안의고난
우리가족은 그냥 남들이 볼때에는 평범한가족이다.
내가봤을때도그렇다.별로 고난이라고는 경제적인것뿐이 보이지않는다.
하지만 생활은 무척 복잡하고 짜증난다...
16년을 같이 살아와서인지,매일 똑같은맨트와
유치한 오버..무엇보다 나를 어린아이대하듯 하며,
나를 속이면서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것같다.
그부분에선 너무나도 화가나고 그럴때마다 더욱더 멀리하게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이해해주지않는다.전혀...
3)친구들속의 고난
난 친구들이 별로없다.
내가 친구들을 멀리하는건지...
친구들이 나를 멀리하는건지...
그래서인지 열등감도 더욱 많이 생기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