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 나의 고난은 무엇인가 ?
* 나의 고난은 ?
= 고난...나의고난은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작년겨울에 서울예고 시험을 봤는데
합격하지 못했던것..
사실 교만하고 내의지대로가 강햇던 나는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 하기보단
내가 노력해서 나의 힘만으로 하려고 했던것이 있었다..
말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악기를 하고 음악을 한다고 했지만..
그 내면속에서는 나의 명예와 권위를 위한것들로 가득차있었음을
이로 인해서 깨닫게 되었다 ..
만약 서울예고에 입학하게 되었다면..
우리들교회를 다니더라도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과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라는 말도 와닿지 않았을 것이다 ..
그러나 나의 우상과도 같았던 학교와 악기로 고난을 주신 하나님에 뜻에따라
다시한번 내가 음악을 하는 이유와 그 목적을 바르게 하도록 해 주셨다..
*가정에서의 고난
우리 가족들이 다 믿지 않는 집안이라는 것이다,.,
외할머니께서는 독실한 불교신자이시고 무당을 섬기는 무속집안에다가..
부모님 모두 교회를 싫어하시고 믿지 않으신다..
이런 가정 속에서 혼자 교회에 다니고 예수님을 믿는것이 힘들고
조마조마 하지만 안양으로 보내주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속에서
내가 주님께만 의지하고 붙잡을수 있도록 해주셨다..
ㅋㅋㅋ 물론 타지에서 지내면서 힘든점이 많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감당치 못할 시련은 주지 않으신다고..
항상 내 영적인 상태가 제로에 달하기전에 깨닫게 하시고 말씀하시고..
삶속에서 또한 성경속에서 내게 말씀하시며 도와주심에 너무 든든하고
기쁘고 감사하다 ~
*친구 관계에서의 고난..
예전에도 친구들 사의에서 큰 고난은 없었던것 같다..
사소한 문제로 다투고 하긴 했었지만 그리 큰 문제 없이 잘 지냈다..
내가 중3때 하나님을 영접한 이후로 한명씩 믿음의 친구들을 꼭 붙여주셨다..
그래서 단짝이였던 친구와도 항상 주님에 대한 열정을 같이 하고
같이 기도하고 했었다..
예고에 입학해서는 두명의 친구와 함께 큐티 모임을 일주일에 한번씩
방과후에 교실에서 갖았었다..
그땐 큐티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많이 부족하고 작은 모임이었지만..
그때가 너무나도 생각나고 아쉽다...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은 내가 학교를 그만 두어서 친구를 접할기회가 많지 않다..
친구들 모두 청주에 살고 있고 나는 안양에서 생활을 하니 ...
아직 학생의 때인 나는 길거리에서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즐겁게 걸어가는 것을 볼때마다 ... 너무나 친구 들이 그립고 ..보고싶다..
자주 핸드폰과 인터넷을 통해서 연락하긴 하지만...
왠지 .. 나혼자 떨어져 있다는 생각에 소외감이나 주눅이 들때가 있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해보고싶었던것도 많았는데...ㅜㅜ
지금 나두 내 또래의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구 ~
그래서 ~!!! 우리들 교회의 목장 친구들을 내게 보내 주셨다 !~^^^**
친구이면서 믿음의 동역자들을 보내주셔서 지금 너무나 뿌듯하고
감사한지 모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