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 야곱은 라반이 해칠까하여 자신의 모든 소유를 가지고 도망간다.
그것을 알아챈 라반은 뒤쫓아 따라 잡는다. 하지만 야곱과 만나기 전날 주님께서
라반의 꿈 속에 나타나 좋은말도 나쁜말도 하지 말라 한다. 그래서 라반은 야곱에게
그것을 얘기하고 그리고 자신들의 우상을 왜 가져가냐고 한다. 야곱은 자신의 아내
라헬이 우상 드라빔을 가져 간것을 모르고 만약 발견되면 그 사람을 죽여도 좋다.
얘를 한다. 라헬은 낙타등 아래 숨긴 다음 월경중이라 낙타에서 내려올수 없다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질문뽑기 및 느낀점 : 질문1. 왜 라헬은 뒷감당을 하지도 못할거면서 왜 드라빔을 가져 왔음에도 불가하고 왜 없다고 했을까?
느낀점1. 역시 사람이란 자신의 생각으로 급하면 임기응변을 하려는 습성이 있지만 역시 주님이 하라는 행동을 하고 주님에게 지혜를 구한다음 그런 지혜로 말을 해야지 사람의 생각으로는 나중에 뒷감당도 안되고 대부분 결과도 좋지 않다.
질문2. 왜 야곱도 라반에게 얘기를 하지 않고 떠난 것일까?
느낀점2. 하나님이 뒤에서 돌보아 주신것을 알았으면 라반에게 얘기를 하고 갔을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이것 역시 자신의 생각으로 일을 해결하려 하기에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야곱을 사랑하셔서 그를 돌보아 주셨다. 여기서 생각 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쓰려하면 그를 돌보아 주시며 지원 및 보호도 해주신다는 것을 느꼈다.
전도사님 저희집에 프린트 없어요 좀 뽑아주시고요.
어제 낮잠 자서 12시에 깼거든요 정말 죄송해요 그래서 지금올려요 죄송해요.;;;
이제부터 열심히 올릴께요. (시간 엄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