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야곱은 그동안 참았던 분노를 라반에게 말하였다.그리고 돌무더기를 증거로 하여 서로 해치지 않는다는 언약을 맺었다.그리고 하나님이 증인이라고 말하였고,야곱은은 짐승한마리를 잡아 제물로 바치고 친척들을 불러 음식을 먹었다.
느낀점.
야곱은 라반에게 언제나 당하면서 살았지만 그에게 절대로 복수를 하지 않았다.
이것은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이다.나도 내가 당하것만 생각하면서 다른사람에게 복수만 할 생각만 하지 말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깨닫고 내가 그사람을 이해하면서
화해를 하는 언약(?)을 맺어야 겠다.
적용하기.
내가 제일 참을 수 없는것 은 내앞에서는 온갖 친한척 착한척 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가서는 내 뒷담화를 하는 것이다.(나는 내 면상에 대고 욕하는 사람보다 뒷담화 하는 사람이 더 다쁘다고 생각한다)
얼마전에 우리반에 어떤 아이가 내 뒷담화를 하는 것을 우연히 들었다.
그 아이가 하는 말은 거의 완전 재수없어 , 목소리 완전 엿같아 , 걔 완전 싫어 였다.
나는 그친구하고 별로 친하지 않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자꾸 옆에 와서 친한척을 했었다. 나는 순간 빡 돌아서 친구들하고 함께 있었는데 친구들하고 그애 앞에같이 가서
얼굴에다가 대고 나도 너 싫어. 그리고 나 너랑 친하지도 않고 니가 내욕하는 이유도 모르겠거든 니 옆에 착한친구들 나쁜물 들이게 하지 말고 그만 꺼져 줄래 ? 라고 말했다(솔직히 이거 보다 좀더 심하게 했다) . 지금 이 이야기를 쓰는 이 순간에도 그친구에게 정말 복수 하고 싶지만.. 오늘 적용하는 걸로 내일 학교 가서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 할것이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잘 되겠죠?????
그런데 그친구가 왜 그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학기초부터 별로 친하지도 않았는데......
일요일날요 제자훈련 끝나고 엄마 1:1 양육 끝나고 버스 타러 가는데. 정류장 앞에서 드라마(개와 늑대의 시간 7월에 시작)촬영하고 있어서 보고 있었는데.
배우가 이준기하고 남상미 였어요,, TV화면이랑 엄청나게 차이가 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