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나의 모습>
10년후 나의 모습이란 숙제는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숙제인것 같다
때때마다 기분에따라 다르기 때문인것 같다 그래서 난 지금 현실에서 가장하고 싶은
걸 생각하며 10년후의 나의 소개를 운동하며 소개하는걸로 상상하며 적는다^^
<어느 가을 아침 am6:00>
가을 아침이라 그런지 그닥 밝지는 않다
세수를 하고 머리맡에 있는 큐티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한다
그후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아침운동을 한러간다
음 내소개를 먼저 해야 할거 같다
이름은 안아림(난 내 이름이 정말 좋다)
나이는 30을 앞에 두고 있는 27살
머리스타일은 항상 긴 생머리를 원하지만 관리 부족으로 인하여 어깨길이를
넘는 반곱슬머리이다
화장을 귀찮아한다 그렇지만 여자인즉 그나마 옅개하고 특별한 행사때만 좀 신경써준다
취미는 10대 때와 별반다르지 않은 독서 영상매체(영화,미드 일드)등을 좋아하고 테니스이다 요리는 취미가 아닌 살기위한 도구 같아졌다-_-;;
성격은 아직도 다듬고 있지만
활발 유쾌이다 사실 그 이면에는 외로움 아픔을 감출려 하는것이 있다
그리고 잘 안고쳐지는 것은 다혈질 성격으로 욱! 하는 성격이다
또 나쁜점이기도 하는건 약간의 가식적인 부분인거 같다
활달한 성격때문인지 사람사귀는 걸 좋아한다
보통 나의 주위는 크리스천들이 많아서 말이 잘 통한다 그래도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땐 말씀안에서 나갈려고 한다
직업은 아직 대학생
꿈은 카운셀러이다
꿈이 카운셀러인 이유는 인위적이게 상담하는것이아니라 말씀안에서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치유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꿈이되었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경제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다
경제학과는 왜 냐면 그냥 10때 때부터 재밌어 보였다
27살인데 아직 대학생인 이유는..... 내가 쫌 노느냐고~ 는 아니고
고등학교를 긴 이유로 일년을 꿇어 21에 대학에 입학했고
입학하자마자 중국으로 떠서 1년 또 일본으로 떠서 1년
24살에서야 대학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언어의 수준은 아주 심각한 이야기가 아닌이상은 가능하다
그나저나 오늘따라 사람이 많이 없어 좋으네^^
지금 내가 거처하는 곳은 부모님 집이다 부모님과 함꼐 생활하고 있다
정말이지 출가를 하고 싶었지만 학생신분이어서.....;
라기 보단 (솔직히 그것도 있지만) 난 밥이 중요하다 그 말은 나 혼자 있음 안 먹는다 그 이유로 엄마는 날 안 내보내신다
띠링~ 문자가 왔네 누군지 궁금하지? ㅋㅋ
내가 사랑하는 내 남친이다
내 남친을를 짧게 소개하자면
내가 이성을 볼때 맨 처음보는 믿음이 신실한 사람이고
신체건강하고 훤질한 대하민국 건아다
왜 내 이성을 볼때 믿음을 제일 먼저 보는가는 나의 10대 시절로 거슬러올라 가야 한다
(뭔가 되게 거창하다 ㅋㅋ) 10시절 설교와 말씀으로 불신결혼 안된다는 걸 잘알았서 이다 ^^ 내가 이거 하난 확실히 들었다 음하하#54640;ㅋㅋㅋㅋ
문자내용은 오늘 청소년 쉼터갈때 같이 가자고 왔다
난 오래전부터 쉼터등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청소년들을 말씀과 공부를 가르치고 상담도 해주고 있다
목사님 말씀처럼 내가 약재료로 쓰이고 있다
나의 청소년 시절에 아픔등이 있었기에 애들과 더 친밀할수 있는거 같다 정말 사랑스런 아이들이다
또 여기서 나의 신앙 얘기를 해야겠지 ㅋㅋㅋ
난 아직도 기복신앙이 있어주지만 하나님없이는 못산다
10시절부터 하나님은 나의 삶에서 빼놓을순 없는 분 이시다
그래서 기복신앙으로 힘들어하지만 서도 내가 하나님을 놓을수 없는 이유이다
뭔가 신앙에 대해 거창하게 얘기한것 같지만 난 아직도 하나님 뜻대로 사는게 무엇인지 어렵다 그래서 내가 사는 일상도 하나님께 맞는 뜻일까 고민도 많이한다
에고 힘들다(땀 닦으면서)이제 밝으네 ㅋㅋㅋㅋㅋㅋ
지금것 한 말이 나의소개이다
난 정말 하루하루 최선을다하여 또한 하나님 뜻에 맞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이다^^
원래는 일상을 적을려 했는데 귀찮다 그냥 소개하다 끝났네요^^
글 실력이 않좋지만 이리 썼어요
정말 위처럼 #46124;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