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
야곱은 가축들을 떼로 나누어 자기 종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형에게는 종 야곱의 것이며 주인님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말하고 주인님의 종야곱이 뒤에 오고 있다고 말하라고하였다.야곱은 이선물을 주면 형의 마음이 풀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다.
2.느낀점
야곱은 형 에서의 마음을 풀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겼다.
야곱은 계획을 행동으로 옮겼지만 나는 계획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긴적이 별로 없다.
야곱은 어쩌면 꾀를 부리는거라고 말할수있지만 .....우선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 이점을 본받고 싶다..
3.적용
화요일날 올렸던 사건이 아직 해결되지가 않았다.어제 사과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나서 하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 사과할려고 했는데.. 사건이 또 터졌다.
그친구들하고 같이 다니는 애가 한명이(현지)있었는데. 같이 놀다가 현지를 따 시키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현지라는 애한테 어제 문자가 왔다.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다고 같이 다니면 안되냐고 .. 나는 오늘 학교에 가서 뭐 친군데 같이 다니고 그런게 어디있냐고 같이 놀자고 했다...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같이 놀고 있는데... 그 나 욕했던 (현지 따 시켰던 애들)애들중 한명이 현지랑 같이 다니기로 했냐고 물어봤다. 나는 그냥 같이 노는 거라고 했다. 그러면서 점심시간에는 나하고 우리들을 쳐다보면서 미친년들이라고 하면서 계속 욕을 했다. 나는 사과한다는 것도 잊고 계념 상실한 애들이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씹었다. 근데 음악실 가서는내 바로 뒤에 앉아서 막 욕을 해대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도 계속 씹었다...............
하지만 아무리 무시한다고 해도 사람이니까 잊을 수는 없는것이다.
그래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다. 진짜 갑자기 사이가 왜 이렇게 안좋아진건지....
사과는 할수있을지 사과하기로 계획했던것을 행동으로 옮길수는 있을지...
계속 기도를 하고 있지만.... 풀리지 않는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