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이 그의 가족과 모든 재산을 강 건너로 보낸다. 그리고 그날 밤 하나님과 씨름을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세는 야곱의 엉덩이뼈를 치신다. 그와중에서도 복을 달라고 간구한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이라는 새 이름을 얻는다.
ㅡ나는 야곱과 같이 하나님께 끝까지 매달릴 자신이 있는가?ㅡ
야곱은 하나님이 아니면 끝장이라는 생각으로 하나님께 매달렸다.
나는 야곱과 같이 하나님께 끝까지 매달릴 수 있을까?
나는 평소에도 하나님을 잘 찾지 않는다...
주일날만 예배 드리는 것으로 마치는 것이었다.
기도도 시험날이나 한번씩 하고 그 이외에 날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러면서 나의 우상인 나의 이미지를 위해서 학교에서는 내가 굉장히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신실한 크리스찬이라는 식으로 내 입으로 떠벌리고 다니고,,,,
정말 이런 내가 정말 싫다...
나의 우상을 버리지 못하고 나의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나를 정말 신실한 크리스찬으로 만들며 그런 거짓말을 너무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내가 정말 싫다....
항상 나는 교회를 갈때마다 이런 생각을 한다.
믿음이 무엇이기에 자신들의 비밀을 감추지 않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지...
믿음이 무엇이기에 저토록 당당한지...
나도 저런 믿음이 좋은 크리스찬이었으면,,,
겉으로만 믿은 크리스찬이 아니라 하나님께 모든 것을 구하고 하나님의 생활이 중심이 되어 정말 믿음이 좋은 크리스찬이었으면,, 내가 그런 사람이었으면,,,
기도라는 것을 하는 방법을 배우면 이렇게 기도하고싶다.
정말 신실한 크리스찬이 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