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이 모든 사람과 재산을 강 건너편으로 넘기자, 어떤 사람이 와서 야곱과 씨름을 하였다. 그 사람은 야곱의 엉덩이뼈를 쳐 어긋나게끔 만들었다. 그 사람은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었고, 야곱은 그 사람이 하나님인것을 알게된다.
질문-나는 주님께 순종하는 겸손한 사람인가, 아니면 내 힘과 능력으로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살아가려는 사람인가?
느낀점-
나는 나를 과시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의지하고 순종하며 겸손히 주님을 바라보지 못한다. 주님만이 최고이시고 완전하신 분인데, 나는 그렇지 않은 나 자신을 최고라고 믿고 싶어하는 것 같다. 겸손해지고 순종하여야하는데, 주님과 다른 길로 가려고만 하는듯하다. 이런 내 모습 때문인지, 다른 사람들도 나를 탐탁지 않게 여길때가 있다. 정말 겸손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나 자신이 되고싶다.
적용-
오늘 학교 소풍을 다녀왔다. 솔직히 졸업앨범 촬영과 놀이기구 타기에 급급한 나머지 특정한 적용을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어쨌든,,
예전에는 내가 할 수 있는거야 ,나만 잘 할 수 있으니까 내가 다 할게 이런 생각을 가질 때가 많았으나,, 오늘 하루는 나를 겸손히 낮추도록 애썼다 ;;ㅜ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