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야곱은 에서의 마음을 풀기 위해서 선물을 보내었습니다.
질문: 야곱처럼 어떤 사람을 속인후에 그것을 용서 받기 위해서 선물공세를 한 적이 있
는 가?
나도 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선물 공세를 많이 했고 남자친구에게도 한 적이 많다. 그렇지만 그 친구들의 마음은 풀렸는 지 안풀렸는 지 지금까지 모른다. 야곱처럼 잘 꾀를 쓰려고 했던 것일까? 사실 누구나 야곱처럼 용서받기를 원한다. 선물을 사서 용서 받고 싶겠지만 그것보다도 내가 한 일을 반성하고 에서에게 또는 친구에게 진심으로 말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 된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최선을 다 해야 하지만 매순간 나는 이것이 믿음으로 하는 짓인가? 많은 선택의 길에 놓인다. 기도하면 문제가 풀릴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결국 문제는 풀리지 못했다.
나는 야곱의 마음과 많이 비슷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