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은 우선 선물을 에서에게 보낸후 가족과 재산을 강 건너편으로 보내고,
홀로남았을때 어떤 사람을 만났다. 그사람 하고 밤새도록 씨름을 하는데
그 사람은 자신이 이길수 없을것같자, 야곱의 엉덩이뼈를 차서 엉덩이뼈를 어긋나게 만들었다. 그 사람이 놓아달라고하자 야곱은 하나님인걸 알고 매달리자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축복해주시며 이름을 이스라엘로 새 이름을 지어주었다.
질문뽑기
나는 야곱처럼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가?
나는 하나님을 오직 내가 힘들때만 찾는다. 시험있을때나 아니면 심리적으로 괴로울때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에게 은총을 구한다. 그러나 다른때에는 하나님을 잊고 산다. 그외에는 하나님께 잘 기도하지도 않고 아니 하나님을 잊어버릴때도 있는것같다.
앞으로는 힘들때나 시험볼때만이 아닌 내 하루하루 삶속에서 주님이 내 삶의 내부분을 차지할수 있도록 기도하며 하나님을 항상 의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