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은 에서를 만나기 전에 선물을 먼저 보낸다. 가족들을 강 건너편으로 보내고
홀로 남는다. 야곱은 한 사람을 만나서 씨름을 한다.
그 사람이 야곱을 이길수 없다고 생각해서 야곱의 엉덩이 뼈를 쳐서 장애인을 만들어 났다. 야곱은 그사람을 붙잡고 복을 달라고 애원했다 그 사람은 오히려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놓았따.
질문하기
나도 야곱처럼 하나님을 이겨보려고 하지 않았었나?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그랬던적이 있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비방하고
하나님이란 신은 없다면서 하나님을 누르려고 한적이 있었지만 그 바보 같은 짓은
내 자신을 누르는 것과 같았다. 하지만 그런 악한 내가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더 크게 느낄수 있었던것 같다. ]
느낀점
하나님을 누르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란것을 알았고 앞으로는 하나님을 이기려고 버티지 않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