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은 에서에게 선물을 먼저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야곱은 가족을 먼저 얍록강나루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홀로 남아 어떤사람과 밤새도록 씨름을 했습니다
그사람은 야곱의 엉덩이뼈를 쳤지만
야곱은 복을줄때 까지 놓아 주지 않았습니다
그사람은 야곱의 이름을 물어 보고
이스라엘이라고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야곱은 그사람이 하나님 인줄알고 축복을 받았습나다
그리고 그곳을 `브니엘 이라고 지었습니다
질문하고 답하기
-당신은 하나님께 순복하며 삽니까??
나는 별로 순복 하며 살진 않은것 같다,휴~
왜나하면 난 셩경말씀을 잘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우상을 섬기지말라고했는데 난 하나님 말씀보다
티비 보는 것을 더조아하고
십일조 하라고 했는데 십일조도 않하고
제일 순복하지않은 것은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라는것이다
이래하라면 저래하는 청개구리 심보에
부모님속을 #50026;인 나이다
예전엔 엄마가 티비를 맣이 본다고 잔소리해서
뒤에서 (뻐큐)00질하고 욕하고 ...
이제는 하나님께 순복하며 살길 원한다^^